햄 vs 소세지, 무얼 더 좋아하시나요?

햄과 소세지는 아주 밥반찬으로 제격이죠. 햄이나 소세지만 있어도 밥을 몇 그릇이든 먹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스팸이나 리챔 같은 햄 종류와, 후랑크나 비엔나 같은 소세지류 중 무얼 더 좋아하시나요?

저는 둘 다 너무 좋아하네요… 소세지는 밥 없이도 그냥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거 같기도 해요. ㅎㅎ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다 좋아해요

    김치볶음밥에 넣어 먹어도 맛있구요

    부대찌개나 반찬해도 맛있구요

    특히 햄으로 만든 무스비 좋아해요

    맛있고 든든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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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개인적으로 밥 반찬으로는 햄이 더 잘 어울리는 거 같습니다.

    소세지는 밥 반찬보다는 술안주로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햄이 식감이 소세지보다 더 부드러워서 더 좋아요.

  • 저는 굳이 하나 고르라면 소세지파예요 ㅋㅋ

    비엔나 소세지 노릇하게 구워서 케첩 찍으면 밥이 갑자기 증발해요

    햄도 맛이있지만 소세지는 그냥 집어먹어도 맛있어서 위험한 녀석이예요

    특히 계란후라이까지 옆에 붙으면 밥 한 공기는 순식간이예요

    근데 이런 질문은 반칙 아닌가요?ㅋㅋ

    둘 다 맛있어서 결국 장바구니에 햄이랑 소세지가 같이 들어가게돼요 ㅎㅎ

  • 개인적인 답변이 될수 있겠지만 저는 소세지를 더 선호합니다

    햄과 달리 그냥 먹을수 있는 간편함이 있고 밥반찬이 아닌 단독 간식으로도 먹기 용이해서 소세지를 더 선호합니다

  • 안녕하세여

    질문자님 말씀대로 둘다 좋아합니다

    밥반찬 할때는 살짝 팬에 구워서 케찹이랑 간단하게 해서 먹구요

    간식로도 좋아요

    너무 많이만 안먹으면 고단백에

    당류도 없어 좋습니다

    둘다 먹고 적당히 운동하면 다른 군것질류보다

    사실 더 좋은거같아요

    식빵에 체다 치츠랑 같이 싸먹으면 그것도 좋아요

  • 저는 굳이 하나를 고르자면 소세지파입니다 ㅎㅎ 햄도 정말 좋아해서 스팸이나 리챔을 계란에 부쳐 먹거나 노릇노릇하게 구워서 밥이랑 먹으면 밥 한 공기는 순식간에 없어지는데, 그래도 소세지가 조금 더 끌리는 것 같아요.

    특히 비엔나소세지는 그냥 구워서 케첩에 찍어 먹어도 맛있고, 밥반찬으로 먹어도 잘 어울려서 활용도가 좋은 것 같습니다. 후랑크소세지도 빵에 넣어 먹거나 라면에 넣어 먹으면 맛있고요. 무엇보다 말씀하신 것처럼 소세지는 밥 없이 그냥 먹어도 맛있다는 점이 큰 장점인 것 같아요. 😆

    반대로 햄은 밥이랑 같이 먹었을 때 진짜 강력한 것 같습니다. 김치랑 스팸을 같이 구워서 흰밥 위에 올려 먹으면 다른 반찬이 없어도 충분하죠. 특히 계란후라이까지 하나 올리면 정말 최고입니다.

    그래서 평소 간단하게 먹고 싶을 때는 소세지, 제대로 밥반찬으로 먹고 싶을 때는 햄을 선택할 것 같네요.

    그래도 둘 중 하나만 평생 먹어야 한다고 하면 저는 소세지에 한 표입니다! 😂

    여러분은 햄파인가요, 소세지파인가요?

  • 안녕하세요 내추럴한꿀벌입니다. 만나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저는 짭조름한 햄이더 좋아요.

    따끈한 밥에 스팸 한조각 올리면 최고죠~

    소세지도 맛있긴 해요.

    감사합니다. 제 답변이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화이팅하세요!

  • 햄과 소세지 중에서 선택을 해야 한다면

    저는 햄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햄의 탄력이 더 좋아서 식감 때문에

    햄을 선택하는 경우가 더 많아 보여요.

  • 저도 굳이 고르라면 소세지 쪽이 조금 더 끌립니다. 비엔나나 후랑크는 구워서 케첩만 찍어 먹어도 맛있고 밥반찬으로도 잘 어울리니까요. 햄은 계란에 부쳐 먹거나 김치와 볶아먹으면 또 별미입니다. 결국 냉장고에 둘다 있으면 행복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