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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에관해서궁금한게 있는데요...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머리도 자외선쬐면 안좋나요? 어디서 주워들은거같은데..

그리고 얇아지기시작하면 한번 진단 받아보는게 좋을까요? 흑 여잔데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두피도 피부이기 때문에 자외선 노출이 반복되면 모발과 두피 모두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자외선은 모발 단백질을 손상시켜 건조하고 쉽게 끊어지게 만들고, 두피에는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해 장기적으로는 탈모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장시간 야외 활동 시에는 모자나 두피용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머리카락이 얇아지기 시작했다면 조기에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성형 탈모는 초기에 모발 굵기가 점점 가늘어지는 형태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이 시기에 치료를 시작해야 진행을 늦출 수 있습니다. 단순한 영양 문제, 스트레스, 호르몬 변화, 갑상선 이상 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피부과에서 두피 상태와 함께 혈액검사를 포함한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

    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머리카락은 자연적인 성장 주기로 인해 하루에 50~100가닥 내외로 빠지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만약, 머리카락이 이전보다 하루에 수백 가닥씩 빠지고 두께도 얇아지기 시작한다면 근처 병원에 내원해서 진단을 받고 필요시 적절한 도움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자외선이나 과도한 스트레스, 불면, 영양 결핍, 노화 등 다양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두피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햇빛이 너무 강하게 내리쬐는 시간대에는 외출을 피하시길 바라며 외출 시에는 모자를 착용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궁금한 내용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탈모는 유전적 요인 외에도 스트레스나 영양 불균형 같은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어 꾸준한 관리가 필요해요.

    평소 두피를 청결하게 유지하며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증상이 계속된다면 걱정만 하지 마시고 가까운 곳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지금부터 신경 써주시면 충분히 건강한 모발을 유지하실 수 있으니 너무 염려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