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사서 고생하는 걸까요??????
부산에서 일을 하다가 남자친구 지역으로 이직을 하고싶어서 준비하다가 잘안되서 남자친구 지역에서 한시간 떨어짐 지역으로 이직을 하게되었습니다 다시 부산으로 이직해라라는 말도 있었지만 지금은 자리가 없어서 부산에서 이직이 힘듭니다... 내년에 결혼 생각도 하고 있어서 이직을 하루 빨리라고파서 했는데... 제가 사서 고생하는 걸 선택한걸까요?!ㅠ 가족들 친구들 다 부산에 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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