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미래가밝은사람
친한 친구가 돈별려주라하면 빌려주나요?
저는 친한사이일수록 돈거래는 안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빌려주지도 빌려달라고도 안해요
돈거래 절대 안한다는 제 생각이 잘못된건가요?
친구는 서운해하네요 돈있으면 빌려줄수있으면 빟려줘야지 하면서요
님들은 어찌생각하시나요?
30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한친구일수록 돈 거래는 단호히 거절하시기 바랍니다. 가까울수록 돈 거래하면 산삼도 잃고 돈도 잃습니다. 특히 가족 그리고 가까운 친구와는 돈 거래 절대하지마세요 그 사람을 지키고 아끼신다면 돈 거래 부분에서는 정말 단호해지시길 바랍니다
글쓰신분이랑 같은생각이에요 돈잇어서 빌려주면좋죠
근데 안갚으니 문제에요
빌릴땐 사정사정하며 난리다가도 빌러주고 돈받을때되면 진짜 돈달라고사정해야되고 스트레스받고 ㅡㅡ.절대 빌려주지마요
제 지인이 몇 해 전 돈 빌려달라하는 친구 한 명에 의해
무리가 우수수 와해되었어요.
정말 친한 친구+생명과 연관 된(최대 부모님) 사건을 겪는다면
돌려받지 않아도 괜찮다 느낄만큼 줄 순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사업, 금융거래 등을 위한 목적이라면 절대 안 된다 생각해요.
은행도 보증하지 못한 신용을 우정을 담보로 보증하게 된다면
순식간에 무너지기도 하더라구요.
지금은 돈 빌려 달라 로 시작되지만
한번 빌려주게되면. 나중엔. 더큰걸 바랄수있어요
예를들어. 보증을 서달라. 뭐 이런 부탁도 할수도
제친구가 예전에. 저한테. 보증을 써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안된다고 거절했죠
사회생할 하면서 알게된. 10년 넘은 친군데. 좀 그렇더군요
제가. 그친구에게. 속마음을. 얘기하면. 자기신랑에게
자기 아는. 지인들에게. 내가 한 얘기를. 다 까발리더군요
그래서. 이친구는. 정말. 아니다. 연락끊자.
하고. 제가. 번호를. 바꿨어요
그친군. 저를. 진정한 친구가 아닌
나를. 이용하려는. 수단으로. 저룰 생각 하는거 같아요
연락끊은지. 십년돤 지금. 제 마음이. 평온하고좋네요
잘못이라고 생각안합니다.가까운 사이 일수록 돈 거래는 할게못됩니다.그 친구가 빌려준 돈을 갚을수는 있지만 그 과정이 좋다고는 할수없어요. 제 주위에도 그런 사람 있었는데 여러번 빌려줬었는데 받을때는 기분좋게 받지를 못했어요. 친구가 서운 할수는 있는데 저는 글쓴이님이 잘하신것같아요.
그친구와의 친밀도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많이 친하지않거나 중요하지 않다면 거절하시는것도 괜찮다고 봐요.
중요한고 친한친구여서 질문자님이 빌려주지 않고 마음이 너무 불편할거같으면 내가 빌려주고도 잊을수있는 수준의 금액만 가능하다고 말하고 빌려주세요.
못받을수있다고 생각하고요.
친구도 돈빌려달라할때 많은 고민을 했을거에요.
망설이다 말했는데 거절당하면 속상한 마음도 클겁니다.
친한 사이일수록 금전 거래 안하는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절대 누구에게도 돈 빌려주지 않겠다고 하는 것은 경직되고 잘못 된 생각 일수도 있어요.
우리는 살면서 알게 모르게 남에게 돈을 주고 있어요. 예를 들면 교회나 사찰,성당에서 자발적으로 내는 헌금은 난 모르는 불우한 사람들을 위해 사용되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무조건 돈 못 빌려 준다고 하는 것은나의 삶이 힘들어요.
내가 만일 너무 너무 힘들고 급하고, 또 한달 뒤에는 빌린 돈 갚을수 있으며, 돈울 빌려 이 고비를 넘기면 모든 문제가 풀리는 상황이라고 가정해 보면요.
돈을 가지고 있는 가장 친한 친구에게 부탁했을때 "난 친구사이엔 돈 거래 절대 안해" 라는 매몰 찬 거절을 당했다고 생각하면 나의 삶이 힘들잖아요.
웬만하면 친한 친구 사이엔 금전 거래를 안 하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금전 거래도 사람을 보고 거래하는 겁니다.
친하면 그 사람의 본성을 너무 잘 안다는 말이잖아요.
*.최악의 상황을 맞아 못 돌려 받더라도 그친구를 용서할 수 있으면 돈 빌려줘도 되고요.
*.그런 확신이 없으면 핑계를 만들어 못 돌려 받아도 괜찮을 정도의 적은 돈을 빌려 주면 됩니다.
하지만 절대 보증이나 빌려준 돈 때문에 삶이 망가지는 거래는 절대 절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저라면 결국 얼마 정도의 금액을 언제까지 빌려줄지에 대한 카톡 내용이나 녹취 내용을 통해서 증거를 잡거나 아예 파용증까지 써서 빌려줄겁니다. 후에 갚지 않을 경우 경찰 신고까지 하려는 목적이지요.
사람마다 서운해할 수 있고 그것도 이해합니다.
다만 저는 가족도 친구도 모르는 사람도 예외없이 절대 안빌려줍니다.
미리 갈등을 예방하는거죠.
돈 거래가 오고가면 갈등은 무조건 발생하거든요
제가 인생살면서 배운겁니다.
그러니 빌려주거나 그런거는 비추하고 정말 친한친구고
도와주고 싶다면 안받아도 될정도의 가격을 그냥 주는게 나아요
저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친한친구여도 돈거래는 안합니다.서운해도 어쩔수없습니다.돈빌려고주고 대부분 돈도못받고 친구관계도 끝나게 되는것이 대부분입니다.
수술비라든가 머 그런 생명과 관련된 거면 빌려주죠
근데 머 그런 거 아니면 돈 거래 안 해요
돈 빌려줬는데 안 갚아도 관계 파탄 나고
갚아도 관계 안 좋아져요
사람 마음이란 게 그래요
첨엔 돈 빌려준 거 고맙다가도 나중엔 이거 내 아까운 돈인데 그 놈한테 안 주면 안 되나? 이렇게 돼요
그리고 돈 빌리려면 자기 가족한테 빌리든가 은행에서 빌리든가 해야죠
만약 가족 은행한테 못 빌리는 정도의 신용을 가진 사람이라면 절대 빌려주면 안 되는 사람
저도 좋다고는 생각이 안되서 안하는편입니다.
돈 거래는 하고싶지 않다라고 하면 속상할수 있으니
여윳돈이 없다고 하세요.
없어서 못 빌려준다가 맘 상할 필요없이 좋습니다 ㅎㅎㅎ
돈있어서 이것도하고 저것도 한거 아니냐 하면 거기에 다써서 없다고 하세요
저는 어렸을때 친구에게 돈을 빌려주고 받지 못해서 결별을 한 친구가 있습니다. 그 뒤로는 아무리 친한 친구사이 라도 돈거래는 하지 않습니다. 만원 이하는 그냥 줄수는 있지만 빌려 주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만원이 넘는 돈은 절대로 빌려 주지도 빌리지도 않습니다. 결별한 친구도 친한 친구 였지만 돈이 걸리면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어쩔수 없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돈을 빌려 주더라도 받기가 참 어색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는 친구들에게 미리 아무리 친해도 친구들끼리는 돈거래 하지 말자고 못을 박아 뒀습니다.
돈 거래 안 하는 사람이긴 하나 금액에 따라 다를 것 같긴 한데 정말 급해보이면 들어보고 어느정도 선에서 빌려줄 것 같아요
대신 못 받을거란 생각도 하고 빌려줄 것 같네요
옛말에 친구간의 돈거래는 친구잀고 돈잃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실제로 친구간의 돈거래는 그럴 가능성이 높으니 조심스런 일입니디. 돈을 빌려줄때는 받지않아도 되는 수준의 돈을 준다는 마음으로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저는 돈거래는 가족끼리도 하는 거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돈 빌려주고 그러면 분명 누군가는 그 과정에서 스트레스받고 상처받고 그러는 경우는 너무 많이 봐서 저는 빌려주지 않는 거 추천드립니다.
친한 친구에게 돈을 빌려 줄 때는 못 받는 다고 생각 하고 빌려 줘야 합니다. 만일 꼭 받아야 하는 돈이라면 빌려 주지 말아야 합니다. 물론 돈을 빌리는 입장에서는 나중에 꼭 갚는 다고 하지만 그렇지 못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입니다. 받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돈을 빌려 주면 친구도 잃고 돈도 잃습니다.
어우 잘하고계신겁니다 친구사이여도 아무리 가족이여도 돈거래는 안하는게 맞습니다 주는거나 뭘 사주는거면 몰라도 빌려주는건 안하는게 맞고 그것때문에 친구사이가 틀어지고 원수가 될수도 있는겁니다 받을꺼란 보장도 없고 정말 특별한 이유 아니면 안하는게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