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해본적 없으시다면 홈트를 추천드립니다. 헬스장에 처음 가보시면 처음보는 기구도 많고, 사람도 많아서 위축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운동을 하고 싶은 마음과 다르게 헬스장에 가는게 하나의 스트레스가 될 수 있죠. 그러다보면 결국 돈과 시간만 쓰고 흐지부지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초반에는 홈트와 산책, 유산소로 가볍게 시작해보시고 점점 욕심이 생기면 헬스장에 가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헬스장을 추천드려요. 운동을 처음할 때 어떤 자세로, 어디에 힘을 줘야하는지 정확하게 알려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잘못된 자세로 운동하면 도움이 되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헬스장은 어느정도 강제성도 있기 때문에 초반 루틴 잡을 때 훨씬 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초-중급 정도 될 때까지는 헬스장에 다니다가 그 이후로는 홈트를 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