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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명산 도장깨기, 다음으로 도전하고 싶어하는 나만의 위시리스트 산은?

​북한산, 관악산처럼 동네 가까운 산부터 시작해서 전국에 유명한 국립공원 명산들을 하나씩 정복해 나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설악산 대청봉이나 한라산 백록담처럼 날씨와 체력이 모두 받쳐줘야만 갈 수 있는 곳들은 늘 도전 의식을 불러일으키더라고요. 다들 앞으로 꼭 한번 등반해보고 싶어서 벼르고 있는 나만의 등산 위시리스트 산은 어디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계절의 비경과 드넓은 억새평원이 장관을 이루는 지리산 천왕봉이나 영남알프스 재약산을 추천합니다! 정상에 섰을 때의 압도적인 성취감과 풍경이 최고입니다.

    채택된 답변
  • 저는 지맥 산행을 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요. 월악산, 운악산 같은 곳도 가보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특히 운악산은 최근에 구름길도 생겼더라고요

  • 가벼운 마음으로 등산 할수 있는 곳은 인왕산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수락산, 소요산도 산은 높지않지만

    아기자기한 맛을 느낄 수 있구요. 명성산은 10월에 가면 붉은 억새. 궁예의 피라는 설화가 있는,를 볼수 있어서 장관입니다.

  • 안녕ㅇ하세요. 만나서 반가워요.

    저는 내추럴한꿀벌이라고합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는 지리산 천왕봉에 가보고 싶어요.

    웅장한 정기~를 느끼며 일출을 꼭 보고 싶거든요.

    날씨가 맞아줘야 한다니 더 도전해보고 싶네요.

    다음 등산지로 계획 중입니다.

    짧은 글이지만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고맙습니다

  • 등산은 정말 좋은 취미이죠

    제가 추천하는산은 당연 먼저는 북한산이구요..

    포천의 고대산, 가평의 운악산, 춘천 삼악산, 하남 검단산 추천드립니다. 아 남양주의 축령산과 서리산(붙어있어요)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