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나오는 뉴스에 따르면 음주운전에 대한 것은 혐의를 피했다고 볼 수 있는 것이죠. 물론 피했다고 하는 표현은 맞지 않고 증거가 불충분 하여서 무혐의 판정이 나왔다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원래 수사라는 것은 증거가 필요하기 때문에 당시에 음주 측정을 하지 못했고 음주를 했다는 증거를 잡을 수 없다 보니 이에 대해서 음주운전이라는 명확한 증거가 없기 때문에 보기 어렵다고 하는 것이죠.
요즘 사람들은 그냥 뉴스 제목에만 휘둘리고 판결이나 검식 결과, 결정의 이유 등은 하나도 찾아보지 않아서 아쉬움이 큽니다. 이런 것을 보고 판단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