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사무실123
예전에는 고장 난 물건을 수리해서 오래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요즘에는 수리비가 새 제품 가격과 크게 차이 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애착이 있는 물건이라면 비용이 조금 더 들어도 고쳐서 사용하는 편인지, 새 제품을 선택하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늘도난
고칠수있다면 고쳐서 쓰는게 당연좋기는한데 고치기가 말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웬만해선 다시 사는경향인거같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채택 보상으로 26베리 받았어요.
응원하기
아마도치밀한까마귀
고치는데 크게 정신적 육체적으로 부담이 적거나 물론 금전적으로도
적을경우에는 가능한 수리를 해서 사용을 하는데
웬만한것들은 새로 사는 편입니다. 수리비가 확실히 크다보니 새로 구입합니다.
라일락향기율22
전기제품의 경우 고치는것이 새제품구입비의 50%라면
저는 새로구입합니다 고치면또 문제가 생기거든요
그런데 가구나 책상 밥상
이런것은 어떻게 해서든지
그냥 사용합니다 서랍장 하나
오래 사용하고 있네요
따뜻한원앙279
애착이 있고 아직 사용할만하다고 생각하는 물건이라면 보통은 고쳐서 사용하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익숙한 물건을 버리는게 쉽지 않은 거 같고 새로운 물건은 또 적응하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수리에서 사용하는걸 선호하게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