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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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고칠 수 있다면 새로 사는 것보다 고치는 편인가요

예전에는 고장 난 물건을 수리해서 오래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요즘에는 수리비가 새 제품 가격과 크게 차이 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애착이 있는 물건이라면 비용이 조금 더 들어도 고쳐서 사용하는 편인지, 새 제품을 선택하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칠수있다면 고쳐서 쓰는게 당연좋기는한데 고치기가 말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웬만해선 다시 사는경향인거같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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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고치는데 크게 정신적 육체적으로 부담이 적거나 물론 금전적으로도

    적을경우에는 가능한 수리를 해서 사용을 하는데

    웬만한것들은 새로 사는 편입니다. 수리비가 확실히 크다보니 새로 구입합니다.

  • 전기제품의 경우 고치는것이 새제품구입비의 50%라면

    저는 새로구입합니다 고치면또 문제가 생기거든요

    그런데 가구나 책상 밥상

    이런것은 어떻게 해서든지

    그냥 사용합니다 서랍장 하나

    오래 사용하고 있네요

  • 애착이 있고 아직 사용할만하다고 생각하는 물건이라면 보통은 고쳐서 사용하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익숙한 물건을 버리는게 쉽지 않은 거 같고 새로운 물건은 또 적응하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수리에서 사용하는걸 선호하게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