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켄넬 앞에서 버티기만 하는 강아지… 어떻게 훈련해야 하나요?
1살 조금 넘은 여자아이인데, 어릴 때 켄넬 훈련을 제대로 못 해줘서 이제라도 해보려고 하는데 너무 어렵네요. 😭
크면서 겁도 더 많아져서 그런지 켄넬 안으로 절대 들어가려고 하지 않아요.
간식을 던져주거나 장난감을 넣어줘도 문 앞에서 다리에 힘만 잔뜩 주고, 최대한 닿는 곳까지 얼굴만 쭉 내밀었다가 안 닿으면 그냥 포기해버립니다. 😂
억지로 밀어 넣거나 강제로 시키고 싶진 않은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훈련해야 할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계시면 성공하셨던 방법이나 팁 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