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식을 가지고 이중 결합이 언제 나타나느냐를 따지고 오메가3와 오메가6를 구분하는데요. 오메가6와 오메가3의 비율이 중요합니다. 현대인은 오메가3는 적고 오메가6는 너무 많이 복용을 하면서 염증 반응이 시작이 잘 되고 종결이 잘 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오메가3를 보충을 많이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오메가 뒤의 숫자는 지방산 탄소 사슬 끝에서 첫 번째 이중결합이 위치한 자리를 의미하며, 오메가3 외에도 면역 반응과 세포막 형성에 필수적인 오메가6, 혈액순환에 이로운 오메가9 등이 있습니다. 오메가6는 인체에 꼭 필요한 필수 지방산이지만 과다 섭취 시 오히려 염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오메가3와의 균형 있는 섭취가 중요하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