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낭만가득한옹이
달러화 페그제 라는 것이 무엇인가요?
이건 완전히 처음 듣눈데요
환율관련한. 챕터를 보다가 보게되었는데요.
무슨 환율관련한 제도 같은데요
달러화 페그제에 대해 알려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달러화 페그제는 자국 통화의 환율을 미국 달러에 일정 비율로 고정한거나 좁은 범위에서만 움직이도록 관리하는 제도입니다. 예를 들어 1달러를 자국 통화 3.75단위로 정하면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중앙은행이 그 수준을 유지합니다.
장점은 환율 변동이 작아 무역과 해외투자를 계획하기 쉽고 물가 안정에도 도움이 된다는 점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홍콩 등이 대표적인 달러 연동 국가입니다. 단점은 미국 금리와 통화정책을 따라야 하며, 환율 방어를 위해 외환보유액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달러가 부족하거나 경제 상황이 악화되면 페그제를 유지하지 못하고 통화가치가 급격히 조정될 위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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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달러화 페그제라는 것은 자국의 통화를 달러의 가치에 1:1로 고정하는 고정환율제입니다.
환율은 변동하는 것인데 이를 고정함으로써 환율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없애고 안정적인 무역을 하고자 합니다.
다만 달러의 가치 변동은 즉 자국 화폐 가치 변동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달러 영향력이 자국 통화의 영향력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이에 독자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죠.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달러 페그제(고정환율제)는 자국 통화가치를 미국 달러에 특정 비율로 고정시켜 두는 환율제도입니다. 예를 들어 홍콩달러는 미국달러당 7.75~7.85 홍콩달러 범위에서 움직이도록 관리되고, 사우디 리얄은 1달러=3.75리얄로 사실상 고정돼 있습니다. 중앙은행이 외환보유고를 활용해 환율이 정해진 범위를 벗어나면 직접 달러를 사고팔아 방어하는 방식입니다. 장점은 환율 변동성이 사라져 무역과 투자 예측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고, 단점은 자국 경제상황과 무관하게 미국 통화정책을 사실상 따라가야 해 독자적인 통화정책 운용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달러화 페그제는 자국 통화의 가치를 미국 달러화로 1대 1로 단단하게 고정해서 환율 변동을 없애는 고정환율제도의 일종입니다. 외국인 투자 유치, 물가 안정, 빈번한 환율 변동으로 인한 경제적인 불안정을 막기 위해서 주로 신흥국이나 산유국에서 도입합니다. 운영방식은 환율을 고정하기 위해서 중앙은행이 막대한 달러를 시장에 풀거나 사들이면서 인위적으로 환율 방어를 해야 하는 부담이 따릅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페그, PEG가 못인데 이게 못박아 둔다 고정한다 이런 뜻입니다.
달러하고의 환율을 딱 고정해 두는거죠.
스테이블코인도 왜 페깅깨졌다 이런 말하는데, 이게 1달러 = 1코인이 깨졌다 이런 말입니다.
현재 글로벌 금융에서는 달러 페그제를 홍콩이나 사우디가 씁니다.
페그제 하면 투자할때 환율 변동 없어서 유치하기 쉽고, 수입물가 안정적이라 내수 물가도 좀 안정적일 수 있고, 달러 대비 흔들리는게 없어서 신용도도 좋게 받을 수 도 있습니다.
사우디는 특히나 페트로 달러 같이 기름값을 달러로만 받는 것도 있기 때문에 유리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페그제는 자국 통화를 미국 달러화에 고정(Peg:)시켜 두는 환율 제도입니다.
대표적으로 홍콩 통화(1달러당 7.75~7.85 홍콩달러)의 경우와 사우디아라비아 및 중동 산유국등이 이와 같은 환율제도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주로 경제 규모가 작거나 무역 의존도가 높고 물가 안정이 최우선인 국가들이 달러 페그제를 선택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달러화 페그제란 말뚝을 박아 고정하듯 자국 통화의 가치를 달러에 연동해 정해진 환율로만 움직이도록 묶어두는 고정환율제도입니다. 환율변동에 따른 불확실성을 없앨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자국 경제 상황과 맞지 않을때도 무조건 달러에 금리나 정책을 맞춰야 하기에 중앙은행의 힘이 약화된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달러화 페그제란 자국통화의 환율을 미국 달러에 일정한 비율로 고정하는 방식의 환율제도를 의미합니다.
환율이 안정되는 장점은 있으나, 중앙은행이 달러를 사고팔아 환율을 방어해야 하여 독자적인 통화정책이 어려워지는 단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