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일어났던일이예요.궁금해요.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항상 타던 버스를 탔어요.요즘에는 버스에 일단 자리가 혼자를 먼저 앉더라구요.그래서 저도 먼저 비워 잇는 자리를 보던차에 옆에 좌석에 앉은 나이가 있으신분의 살짝 거덜렸나봐요.저도 느낌이 와서 죄송합니다.라고 말하고 그분의 뒷자석에 앉는 동시에 그분이 소리 안나게 (시팔 제수가 없어서 짜증이야)하시더라구요.차라리 큰소리로 하시던가 하면 좋을듯 한데 속으로 하는 소리를 들어니 기분이 더 좋았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부러 그런 것도 아니고 바로 사과하셨다면 충분히 예의 있게 대처하신 것입니다.

    상대방 말은 기분 나쁠 수 있지만, 그분의 순간적인 짜증 표현에 가깝습니다. 질문자님 잘못으로 오래 생각하실 일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