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동료가 제 업무 비법을 교묘하게 캐묻고는 자기 성과인 양 보고하는데 어째야할까요?

동료가 제가 정리한 엑셀 수식이나 거래처 관리 노하우를 배워가더니 팀장님 앞에선 자기가 개발했다고 말했다는것을 전해들었습니다.

믿고 알려준 제가 바보 같고 억울해서 이제는 아무것도 공유하기 싫어집니다.

조용히 넘어가야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료의 그행동이 질문자님께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피해가 가는 행동이라면 바로잡아야합니다.

    그동료에게 왜그랬는지 물어보고 시치미떼거나 인정한다면 팀장님께 사실대로 말하십시오.

    피해가 안간다면 그냥 넘어가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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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회사는 직원들 간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 가져야 하는데 불구하고 그 동료는 양심 도대체 어디 팔아서 그런 행동 하는지 정말 화 나겠습니다. 회사 같은 공동생활 하는 장소에서는 사람 보는 눈이나 평가는 대부분 비슷하기 때문에 질문자님 업무 평가 더 높다고 생각하며 그 동료는 본인 한 것처럼 말 하더라도 인정 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그냥 한번 정도 넘어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엑셀 파일 등 넘겨줄 때 그냥 주기 보다는 메일 보내주면서 증거 남기는게 중요하고 특히나 팀장 참조해서 보내면 확실하게 내 성과 알게 되고 혹시라도 메일 아니라 개인 톡으로 요구하면 왜 메일로 보내는지 이번 일 다시 상기 시켜주는 기회 만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