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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굉장한성게
어쩌면굉장한성게

지방 소도시 청약질문입니다. 고수분 의견좀.

제주도 청약 문의좀 드립니다.

94세대 중 제가 원하는 타입는 8세대고 특공4채 일반4채 요렇게 진행하는데

신혼부부는 총4번 할 수있다고 들었습니다.

자녀 2명 ( 21년 25년생)

남편 청약통장 5천만원 15년정도

아내는 3백만원 10년정도

해당지역 거주기간이 남편이 5년, 아내가 15년

어떤전략을 짜야나요 8세대밖에 안되서 살짝 걱정되서 문의드립니다.

지금생각중인건 남편 신혼, 아내 생애최초, 둘다 1순위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세대 수가 적어 특공 경쟁이 매우 치열한 구조입니다. 남편은 신혼, 아내는 생애최초로 전략 분산이 합리적입니다. 가점, 거주기간을 고려하면 아내 쪽 당첨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조건이 꽤 좋아서 전략만 잘 짜면 충분히 승산 있는 편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생각하신 방향이 거의 정답이고, 다만 우선순위와 리스크 관리를 명확히 하시는 게 핵심입니다

    가장 강한 카드를 특공에 먼저 사용하시고

    일반공급은 거주기간이 생명인 아내가 압도적입니다

    8세대뿐이라 특공에서 최대한 승부를 걸고 일반은 보험 개념으로 전략을 세우는것이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청약 같은 경우는 사실 전략이 따로 없습니다. 가점이 높다면 어느 전형을 지원하던 당첨 확률이 큽니다.

    가점에 낮다면 특공을 통해 청약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경쟁률이 낮기 때문에 특별공급으로 지원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인근 사례를 분석을 해서 신혼이나 생애최초 경쟁률등을 분석을 해서 아무래도 조금이라도 경쟁이 약한 곳에 자격조건이 좋은 남편분이 들어가시는 것이 확실하게 당첨이 보장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즉 경쟁률이 쎈곳에 자격이 쎈 사람이 들어가는 것보다 경쟁이 약한곳에 확실하게 자격이 쎈 사람이 더 당첨확률이 높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그리고 각각 1순위해서 4번 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신혼부부의 중복 청약이 가능해진 만큼, 이 기회를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추천드릴 방법은 부부가 각각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에 모두 도전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남편분은 신혼부부 특별공급에, 아내분은 생애최초 특별공급에 지원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두 분 모두 일반공급 1순위에도 청약하실 수 있으니, 이렇게 하면 총 4번의 당첨 기회가 생깁니다.

    자녀가 두 명이라면 신혼부부 특별공급에서 더 유리한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남편분의 통장 예치금과 가입 기간이 충분하다면 더욱 좋고요. 또 아내분이 해당 지역에서 오래 거주하셨다면, 지역 우선 공급에서도 높은 가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공급 물량이 8세대처럼 적을 때는 중복 청약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야 합니다. 두 분 중 한 분이라도 당첨된다면 큰 성과이니, 예비번호가 나오더라도 끝까지 희망을 버리지 마시고 도전해보세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신혼부부 특례를 활용해 남편과 아내가 동시에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에 모두 청약하는 '중복 청약' 전략이 당첨 확률을 높이는 핵심입니다.

    질문하신 제주도 소규모 단지(8세대) 당첨을 위한 내용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부부 중복 청약 활용: 정부의 청약 제도 개편으로 이제는 부부가 같은 단지에 특별공급을 각각 신청할 수 있습니다. 남편은 신혼부부 특약, 아내는 생애최초 특약을 활용하여 당첨 확률을 두 배로 높이십시오. 만약 둘 다 당첨될 경우 선접수분이 인정되므로 리스크도 없습니다.

    • 남편의 강력한 일반공급: 남편분의 청약통장 예치금(5천만 원)과 가입 기간(15년)은 지방 소도시 일반공급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집니다. 일반공급 4채 중 1순위 가점제나 추첨제에서 남편분의 통장이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

    • 거주지 우선순위 체크: 제주도 거주 기간은 남편(5년), 아내(15년) 모두 충분하므로 '해당지역 1순위' 자격을 갖췄습니다. 세대수가 워낙 적으므로 자녀 2명(다자녀 가점)을 활용할 수 있는 신혼부부 특공에 남편이 지원하는 것이 가장 유리해 보입니다.

    조심스럽게 조언드리자면, 94세대 소규모 단지는 나홀로 아파트일 가능성이 높아 향후 환금성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하지만 실거주 목적이고 꼭 원하는 타입이라면, 남편(신혼 특공 + 일반 1순위)과 아내(생애최초 특공 + 일반 1순위)로 총 4번의 기회를 모두 사용하시는 것이 정석입니다.

    부부의 소중한 청약 기회가 당첨이라는 결실로 이어지길 바라며 이 답변이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청약 전 반드시 '청약홈'의 마이페이지에서 부부 각각의 가점을 미리 계산해 보시고, 해당 단지의 입주자 모집공고문에 명시된 제주도 우선 거주 기간 조건을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