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glass유리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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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인 퇴사 압박 및 신체적 폭행 및 상해입니다.
패스트푸드점에서 매니저(점장)에게 같은 날 야간 근무 중, 점장님이 제 왼쪽 어깨를 세게 잡고 힘을 주며 몸을 이리저리 돌리면서 “주방 사이드 감자를 보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왼쪽 손목도 세게 잡아 끌어당기며 “알아서 잘 피해 다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허락을 받지 않고 내 어깨와 손을 힘을 주고 세게 잡으셔서 심한 피멍이 들었습니다.
저는 버거 조리 업무를 하면서 다른 직원들과 부딪치지 않도록 조심히 이동하고 있었는데, 이 말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현재 왼쪽 어깨에 시퍼런 멍이 들었고, 3주째 욱신욱신 아프며 낫지 않고 있습니다. 당시 상황을 녹음한 음성 파일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