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는 동아시아 정세 속에서 주요국이 되어가면서 고려는 항구 대부분을 개항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고려에는 아라비아 상인을 비롯하여 유럽의 상인들까지 방문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고려에 방문한 '아라비아 상인' 들과 '유럽 상인'들은 고려를 '꼬례'라고 부르기 시작했고 '꼬례'라는 명칭이 아라비아(중동)과 유럽 일부에 퍼져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꼬례'라는 명칭에서 알파벳 'a'가 붙기 시작하면서 영어권에서는 우리나라를 '코리아(Korea)'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세계 공통어가 영어가 되면서 일반화 되었다고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