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보험사 손해사정인은 누구를 위한 제도일까요?
보험가입은 미래의 사고를 대비하기위해서 가입하는데요.
혹시모를 상황을 대비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2025년 4월 암보험 가입하고
10월에 암진단 받아서
11월에 수술받고
12월에 보험금 청구하게되면
1년이 안된 가입이라서
현장심사를 손해사정인 분이 오신다고
합니다.
손해사정인이 오는게 보험사의 편에서 보험금을 안주려는 걸까요?
아니면 환자 편에서 정확한 심사를 하려는 걸까요?
물어보는것도 무섭게 질문한다는데
경험 있으신분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