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가기전 머리감나요?그냥가시나요

아침 기상 후

머리상태도안좋고 그럴때

여러분들은머리감고 미용실가나요?아니면그냥가나요?

가서또감을껀데 그냥가야될지.,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용실 가기전에는 머리를 꼭 감고갑니다. 머리를 감지 않고가면 머리해주신분에게 괜시리 미안해져서 머리를 꼭 감고갑니다. 머리를 감고가야 제가 마음이 덜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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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기름기가 너무 많으면 감고 가구요.

    그냥 머리가 뻗치기만 했다고 하면 그냥 미용실에 갑니다.

    그럼 분무기로 물 뿌려서 진정시키고 바로 머리 커트합니다.

  • 미용실에 가기 전 머리를 감아야 할지 여부는 방문해서 받으려는 시술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커트를 받으러 가는 경우에는 집에서 머리를 감고 가거나 눌리지 않은 상태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가 자고 일어나 찌그러져 있으면 미용사가 평소의 모발 흐름과 가르마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모발에 기름기나 왁스가 많이 묻어 있으면 커트할 대 정교한 질감을 표현하는 데 방해가 됩니다. 반면에 염색이나 탈색을 하러 가는 경우에는 머리를 감지 않고 그냥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감지 않았을 때 두피에 생성되는 피지 보호막이 독한 염색 약제로부터 두피 자극을 줄여줍니다. 미용실 가기 직전에 샴푸를 하고 가면 두피 보호막이 사라져 약을 바를 때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전 머리 감고 가는데요

    왠지 그래야 할것 같은거 있잖아요.

    지저분하게 보이기 싫다? 그런거 있죠

    저만 그럴까요?

    동네라서 왠지 말 나올것 같기도 하고

    해서 갈때는 감고 가거든요

  • 보통은 그냥 가는편입니다. 애초에 미용실에서 커트하는데 가격이 20000원이 넘어가는 상황에서, 저는 서비스까지 전부 비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미용사분이 보시기에 정말 심각한정도가 아니라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작성자분께서 배려를 하고싶으시다면 감고가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 저는 그냥 갑니당...

    밤에 감고 가니까 굳이 아침에 못갈것도 없도라구요..

    남이 보기에도 심각한 상태는 아니더라구요. 아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