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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강력한여새275
제 아는 지인분이 이제 50살인데 집근처 10분 거리에 있던회사가 안산으로 이전해서 왕복 120킬로미터틀 출퇴근 하면서 퇴사를 고민하는데요. 이런경우 어떤게 현명할까요. 한 20년 다닌회사이고 퇴사후 할건 없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퇴사를 하면 먹고살만한 여유가 있다면 모를까 그게 아니고선 다녀야 하지 않을까싶네요. 그정도 거리면 출근1시간정도 걸릴텐데 크게 영향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전보다 늘어나서 힘은들겠지만 적응이 되면 괜찮을거에요. 저도 예전에 그정도 출퇴근을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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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128
회사에서 20년 이상 장기근무 하셔다면
출퇴근 시간이 좀걸려도 계속 다니시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보통 출퇴근 시간이 합쳐서 2시간 내외로
다니시는 직장인이 많습니다.
달리 집근처 이직 할곳이 없다면 계속 다니시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회사가 멀리 장거리로 옮겨다면
다른 동료분 들과 카풀 하는방법도 있어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나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가 이전에서 출퇴근이 멀어지면 대부분 회사에서 기숙사를 재공하거나 아니면 교통비를 지원해줍니다.그게 어렵다면 근체에 원룸전세라고 알아봐야되겠죠
고민해결사
나이도 50살 넘었고 왕복 120킬로미터면 사실 출퇴근은 안하는게 좋습니다
차연식도 엄청 나가고 기름값도 엄청나가요 그렇다고 대중교통으로 다니는 것도 말이 안됩니다
수입이 엄청나다면 사실 근처에 혼자 가서 원룸 잡는게 나을수도 있꾸요
고만고만하면 저는 퇴직을 할 것 같습니다.
규군1211
일단 버텨봐야겠죠. 회사근처에 자취방을 구하는 것을 시도해보시구요.
도저히 버티시기 힘들면 다른 일을 준비해놓고 퇴사하실 수 밖에 없겠죠.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10분 거리에서 120km면 퇴사할 만합니다 그렇지만 회사가 정말 좋은 회사고 정년까지 비전 있게 다닐 회사면 저 같으면 이사를 하는게 차라리 맞는 거 같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는 잘 없는 경우인데 진짜 너무 고민이 많을 것 같아요 저 같으면 이사가 최선책 같습니다
으랏차차
회사가 사무실을 이전해서 출퇴근이 힘들다면 그만두면 할 것이 없으면 이직도 못하는 상황이네요 저는 그 근처로 이사를 생각해 볼 것같아요 가족에게 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