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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여새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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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빚관련으로 계속 적자를 키우면 어떻게 되나요.

이번 이재명정부에서 나라빚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지금 전쟁으로 어려운시기에 가계부채 증가와 나라 빚이 늘어나게 되면 앞으로 우리나라 경제는 어떻게 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진솔 경제전문가

    최진솔 경제전문가

    한양대학교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결국 나라가 빚에 대한 이자를 갚지 못하게되면 국가 부도가 나게 됩니다. 과거 IMF때에도 환율이 급등하면서 외화 채권에 대한 이자를 갚지 못하게 되면서 우리나라가 부도가 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부도가 나게되면 해당 국가의 주권까지도 빼앗길 수도 있기에 이러한 현상에 대하는 많은 유의가 필요합니다. 다만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부채의 대부분이 주담대이다보니 터질 가능성은 낮고 다른 국가들이 현재로서는 더 위험한 상황인 경우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국가 부채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 크게 세 가지 문제가 생깁니다. 첫째 국채 이자 부담이 커져 복지, 교육 등 필수 예산이 줄어드는 재정 경직화, 둘째 국가신용등급 하락으로 외국인 자금이 빠져나가는 환율 불안, 셋째 시중금리 상승으로 기업과 가계 대출 부담이 가중되는 악순환입니다. 다만 한국은 아직 GDP 대비 국가 채무 비율이 50% 중반으로 일본, 미국보다 낮아 당장 위기 수준은 아니지만 속도 관리가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나라 빚이 증가한다는것은 결국 정부의 세수수입보다 매년 정부가 사용대는 지출이 증가한다는 말이며 매년 예산 지출을 줄이지 못하고 계속 지출이 증가한다는 말이며 아니면 세수수입이 줄어든다는 말로도 해석이 가능합니다

    이경우 부족한 세수를 국채를 새롭게 발행한다는 의미이며 국채를 새롭게 발행하게되면 시장금리가 올라가게 되며 또한 재정적자비율 악화와 경제성장률 악화로 원화가치가 감소하고 이는 외환시장에서 달러의 상승을 불러일으키며 외국자본 이탈이 발생됩니다

    결국 자본이탈과 금리상승 원화가치 하락으로 하이퍼인플레이션 가능성으로 국내 내수 및 수출 모두 악영향을 주는 결과로 이어지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 재정 적자가 확대되는 경우 나라의 기능이 재구실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정적자를 메꾸기 위해 세수를 확대하고 복지를 줄이며 국채 발행 확대에 따른 국채 금리 상승을 이끌어 서민 이자 부담이 확대될 수 있죠.

    국가 신용등급은 하락하며 외국 자본이 빠져나가 환율이 급등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국가 부채가 계속 증가하면 정부의 이자 부담이 커지고 재정 여력이 줄어들어 향후 경기 대응이나 복지·투자 정책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 좁아질 수 있습니다. 다만 국가 부채의 영향은 경제 성장률, 세수 증가, 금리 수준 등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단순히 부채 규모만으로 경제 상황이 나빠진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재정 관리와 경제 성장의 균형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나라가 지고 있는 채무도 결국에는 상환해야 합니다

    • 상환을 할 때는 원금과 이자를 내게 되어 있습니다

    • 따라서 적자가 커질수록 이를 감당하기 어려워지고 결국에는 디폴트를 맞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나라가 계속 적자를 키워 부채가 쌓이면 정부의 재정 건전성이 악화되고, 여러 가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우선 국가 신용등급이 하락할 가능성이 크고, 대외 신인도 저하로 인해 해외 차입 비용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금리가 상승하고, 대출 이자 부담이 커지면서 재정 부담이 가중됩니다. 또한, 과도한 부채는 미래 세대에게 상환 부담을 전가하며, 정부의 사회복지나 투자 예산 축소로 경기 침체 위험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경제 성장 둔화와 금융시장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재정 정책과 부채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