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할 때 파란색이나 푸른 계열 음식이 식욕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는 어느 정도 심리적인 효과에 기반한 내용인데요,
먼저 말씀하신 블루베리는 대표적인 푸른 계열 과일이고,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이 함께 있어서 다이어트 식단에도 잘 어울리는 식품입니다. 적 양배추 역시 보라빛이 강해서 시각적으로 식욕을 줄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이 외에도 가지가 있는데 조리 후에도 보랏빛이 남아 있어서 시각적인 효과도 있고 칼로리도 낮은 편이라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또 자색고구마도 보라색 계열이라 식욕 자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고 포만감도 비교적 좋은 편입니다.
의외로 해조류에도 있는데, 미역이나 다시마 같은 식품은 푸른빛을 띄거나 진한 색감을 가지고 있으면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을 주기 땜누에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즉, 블루베리와 적양배추외에도 가지, 자색고구마, 해조류 같은 식품들이 색감과 낮은 칼로리를 가지고 있어 식욕조절과 포만감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식단에 다양하게 활용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