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강아지 산책할때 목줄을 안하는 사람들이 많은가요?

저도 집에서 강아지를 키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강아지들과 함께 산책을 다니는 편인데요. 동네 사람들 중에 강아지 목줄을 하지 않고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을 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시더라구요. 아무리 작은 강아지라도 목줄을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런 사람들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아직도 그런 사람들이 많은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ㅡ

    저희도 강아지 2마리 키우는데요ㅡ

    산책할 때 보면 종종 목줄 없이 다니는 강아지를 봅니다ㅡ

    작은 강아지긴 한데 그래도 저희 강아지한테는 위협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돌아가기는 해요ㅡ 어르신이 키우는 것 같은데 행동반경이 넓더라구요ㅡ

    하네스는 했지만 옛날 처럼 주인 없이 혼자 다니기도 하고.....

    강아지 크기에 상관 없이 해야하는게 맞는데 아직도 그렇게 무지한 사람들이 있더라구요ㅡ

    그냥 멀리서 보게되면 피해가는게 편할것 같아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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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강아지 목줄 안 채우고 우리 애는 안 물어요! 하시는 분들 보면 참 황당해요

    그 집 개가 안 물면 지나가던 다른 동네 개가 와서 콱 풀 수도 있는데 말이죠 ㅎㅎ

    댕댕이 자유 지켜주려다 병원비로 지갑만 제대로 털려야 정신차리죠 ㅎㅎ

    법으로도 과태료 내야 하는데 무슨 배짱인지 모르겠어요

    진짜 무서운 건 이웃들의 따가운 눈총인데 그걸 모른 척 지다가다니 대단하죠

    제발 모두를 위해 기본 애티켓인 튼튼한 리드줄부터 꽉 잡아 합니다

  • 질문자님 말씀이 맞아요

    도그파크나 도그공원이 아니라면

    솔직히 몰라요 믈수도 있고 물림 당할수도

    있고 납치될수도 있고

    저희집 근처 공원엔 불독 한마리와 견주분이

    산책을 오셨더라구요

    근데 어떤 줄 안묶이고 주인도 안보이는 웰시코기

    한마리가 불독을 깨울고 짖고

    견주분이 뒤로 가니 웰시코기가 따라오던데요

    어떤 아저씨가 달려와서 월시코기보고집으로 가

    저 개는 물면 안놓는다

    너가 다친다 면서 멀리 쫓아내셨어요

    진짜..리드줄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상황이고

    정말 위험했어요..

  • 요즘에는 그래도 거의 다 목줄을 하는 거 같아요 어쩌다가 한 번씩 목줄을 안하는 강아지가 있지만 제가 볼 때는 지금은 인식이 많이 바뀌어서 95%는 목줄을 하고 다니는 것 같아요

    목줄을 안한 조그만 귀여운 강아지가 안하고 다니는

    걸 봤는데 그런건 괜찮은 것 같아 같았어요

  • 간혹 가다가 목줄을 안하는 개가 은근 있는거 같아요 저희 집 근처 사는 동네 주민도 개를 키우는데 목줄을 안 하더라구요 하물며 한번씩 풀어놔서 개가 튀어나와 놀란적도 한두번이 아니네요 ㅠ ㅠ

  • 무는개여도 오프리쉬하는 견주들 보면 참 신기하더라구요.

    대부분은 목줄을 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래도 지방같은곳은 꽤나 안하더라구요

  • 많이 돌아다니지는 않지만 길을 걷다 보면 대부분 개에 목줄을 하고 돌아다니는걸 볼수가 있네요, 하지만 입마개를 한 개는 전혀 없네요. 대형개들도 어쩌다가 보게 되는데 그런 개들은 목줄을 하고 있어도 위협적으로 보여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