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같은 고민했었는데 원인은 내 목표를 너무 크고 거대하다 생각해서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나가봐요 그래서 그냥 산책이라도 해보자 하고 나가면 걷다보니 또 뛰고 싶은 마음이 생겨요 그렇다고 40분이나 1시간 달려야지 하지 않고 일단 달리다 힘들면 멈춰야지 생각하고 그러다보면 근성이란게 생기더라고요 저는 그랬어요 흐흐
몸에 익을 때 까지 계속적으로 의식하면서 계획에 맞춰 하시는게 맞을 거 같아요. 저도 예전엔 런닝이 습관화되기까지 참 힘들었는데 '오늘은 힘드니까 조금 쉬어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보다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해야되는 일로 인식해서 하다보면 나중엔 자연스레 몸에 익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