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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서 승부차기가 없었을때는 어떻게 승부를 가렸는지요

근대 축구에서는 연장전까지 승패가 나지 않으면 승부차기를 하는데요. 승부차기가 도입된것은 1970년 ? 대에 도입되었다고 하는데요. 축구 역사는 이보다 거 긴데 승부차기가 없었을때는 어떻게 승부를 가렸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축구 경기에서 전반전 45분 그리고 후반전 45분을 해서 점수를 많이 나는 팀이 이기는 경기 입니다. 하지만 전후반 모두 동점일 경우에는 연장전 전후반 각각 20분 경기를 진행 합니다. 연장전에서도 무승부일 경우에는 승부차기로 승리팀을 결정하는데요. 아주 옛날에는 승부 차기가 없었다고 하네요. 승부 차기가 없던 시절 축구 경기에서 무승부 일때는 동전 던지고로 승리팀을 정하거나 아니면 재경기를 통해 승부를 냈다고 하네요.

  • 승부차기가 없었을때는 동전던지기를 해서 결정이 됐지만 동전던지기로 결정된건 몇번 안되고

    다음날 재경기를 하던지 했습니다 그러나 재경기를 하면 체력이나 부상 관련 문제가 있어서

    1970년 부터 승부차기가 도입 되었습니다.

  • 승부차기 도입이 1970년대 이후였죠.

    그 전까지는 연장전까지 승부가 안났을 때는 추첨으로 승부를 결정했습니다.

    즉 동전던지기였죠.

    올라가는 팀이야 좋지만 떨어진 팀들은 억울할 수 밖에 없으니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를 하다가 결국 1970년 IFAB(국제 축구 평의회)에서 승부차기 규칙을 승인했습니다.

    IFAB도 막상 안건이 올라왔을 때는 부정적이었는데 지들이 생각해도 동전 던지기는 너무하다 싶었는지 승부차기 안건은 쉽게 통과 되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승부차기가 없었을때는 연장전을 계속했다고 하네요.

    한점을 넣는팀이 있을때까지 경기를 지속했다는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