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세심한향고래249
유부남, 유부녀가 본인의 결혼사실을 숨기고 바람을 피는 경우가 많나요?
유부남, 유부녀가 본인의 결혼사실을 숨기고 바람을 피는 경우가 많나요. 주위에 종종 유부남, 유부녀랑 만나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본인은 유부남, 유부녀인지 모르고 만났다고하는데요. 유부남, 유부녀가 상대를 속이는 경우가 많나요? 저는 알고도 만난거같기도해서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유부남, 유부녀가 결혼생활을 하다가 권태기에 접어들면 배우지를 두고도
다른 사람과 본인의 결혼사실을 숨기고 바람을 피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유부남, 유부녀라는 사실을 서로 알고 단순히 바람을 피우는 것이라면 몰라도,
유부남, 유부녀가 결혼을 숨기고 바람을 피우는 것은 더 큰 잘못을 저질을 수 있습니다.
유부남, 유부녀가 결혼사실을 숨기고 바람을 피는 경우가 많은지 질문하여 주셨네요. 정상적인 부부라면 결혼을 하면 상대만 보고 살아가는 것이 대부분이나, 결혼 생활이 만족스럽지 않거나 외로움 등으로 자신의 결혼 사실을 숨기고 외도를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숨기고 만나시는 분들도 있지만, 알면서 만나는 경우도 많다고 하네요..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일이므로 그런 일은 없어야 하겠습니다.
유부남, 유부녀가 본인의 결혼 사실을 숨기고 불륜을 저지르는 경우는 꽤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실화탐사대, 궁금한이야기Y, 탐정들의 영업비밀 등과 같은 프로그램들을 즐겨보는데,
실제로 본인이 유부남, 유부녀인 것을 속이고 다른 사람에게 접근하는 경우들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정신 나간거죠 뭐~
안녕하세요.
서로의 사정은 알 수가 없으나 제 주변에 몇몇 분들은 서로가 유부남, 유부녀인 걸 다 알면서도 서로 만나는 분이 몇몇
있습니다. 한달에 한두번 정도 만나던데 그 자리에 저도 동참하곤 했습니다. 서로 사정을 다 알고 만나더군요. ㅋ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유부남 유부녀가 본인의 결혼사실을 숨기고 바람을 피는 경우는 일반적인 경우에는 많지는 않으나 주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