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일도현대적인티라노사우루스
나를 좋아하는 이성 vs 내가 좋아하는 이성
나를 좋아하는 이성 vs 내가 좋아하는 이성
여러분들 선택은 ?
전 나를 좋아해주는 이성을 선택할거 같아요
이유는 정서적 안정감이 높은 연애를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무조건 내가 좋아하는 이성입니다
내가 좋아해야 뭐라도 하는거지 나는 아무 감정이 없는데 상대방이 날 좋아한다고 뭘 하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날 좋아해주는 건 고맙지만 나도 상대방도 못할 짓이고 서로에게 상처만 됩니다
20.30대때는 철이 좀 없었는지 내가 더 좋아하는 쪽도 있었는데 상대가 저를 더 좋아하는 쪽도 있었어요 관심의 도가 너무 지나치거나 간섭이 많이.생기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적당히 서로 좋아하는게 좋아요 그래도 상대가 저를 아주 조금 더 좋아해주는게 편한거 같아요
저는 항상 제가 좋아하는 이성이였는데 그런 사람과 연애를 해보니 뭔가 을이 된거 같구,,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더 좋아요 사랑 받는 기분이 더더더 많이 들거든요
나를 좋아해주는 이성을 선택할것같아요~ 전에 상대방은 저를 안 좋아하는데 저는 약간의 호감?이 있어서 사귀었는데 그 사람은 제가 좋아하는걸 아니까 막 때리고 욕하고 오라하면 오고 이런식으로 대했는데 제가 헤어지자고 하지도 못했었습니다 ㅠㅠ(그때 과 CC여서 만나면 어짜피 어색하니까 그냥 졸업할때까지 참았습니다.) 그럴수록 저한테 막하게 되더라구요 결국 상대방이 헤어지자고해서 헤어졌었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긴하지만 차라리 나를 좋아해주는 이성을 택하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어느 한 쪽으로만 치우친 관계는 오래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내가 좋아하고, 상대도 나를 좋아해주는 관계가 정상적이고, 건강하고, 안정적인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남성의 경우라면 자신을 좋아하는 여자와 같이 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 라고하고
여성의 경우라면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와 같이 하는 것이
서로에게 더 유리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도 나를 좋아하는 이성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비록 지금은 내가 그 사람을 덜 좋아해도 연애를 한다면 그 사람의 매력에 빠질 것 같습니다.
가장 좋은 점은 자존감 높은 연애를 할 수 있다는 점 같습니다.
서로 좋아하는 게 가장 베스트인데, 관계란 서로 노력이 계속적으로 필요한 것 같아요. 상대가 저를 좋아하다가도 안 좋아질 수도 있는 거고, 저도 상대를 좋아하다가 안 좋아할 수도 있어요.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를것같아요
아무리 나를 좋아하는사람이지만 내가 좋아하는사람을
꼬시면 되는거아니야? 할수도있고 나를좋아해주는사람이
더 안정적이고 좋아!할수도있으니까요 약간 도박같다고
생각해요 마음은 자기가 좋아하는사람이 더 크겠죠
하지만 꼬신다고 다 넘어올 확률이 매우 낮기때문에
안정적으로 보장된(?) 자기를 좋아하는사람에게 향할수도
있을것같아요!
저도 둘 중에서 고르자면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고를거 같아요! 사실 예전에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어야해 라고 생각했었는데 상대가 저를 좋아하지 않으면 그것만큼 쓸쓸한게 없더라고요 ㅎㅜㅎ 그래서 굳이 둘 중 하나 고르자면! 나를 좋아해주는 이성! 이 좋은거 같네용 ㅎㅎ
글쎄요 옛말에 남자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해야하고, 여자는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과 결혼해야 한다는 말이 있던데,
인생을 살다보니 옛말 그른 것을 찾기가 힘들더군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저는 결국 서로 좋아하는 관계가 가장 건강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사랑받는 기쁨도 크고,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과 함께할 때는 안정감과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한쪽 마음만 큰 연애는 오래 유지하기 어려워 서로의 마음이 맞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릴땐 무조건 내가 좋아서 먼저 대시한 사람이
오래가고 사랑 (?) 애정도 덜 식고 좋았어요
지나고 나이들고 보니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진국이에요 !!
더 맘이 편해요 왜 갑과을의 연애라고 하는지 알거같아요 ...
(최소한 ... 맘고생은 덜하는게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