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짜증나는데 애매한 일? ㅎㅎ….

제가 옷을 샀는데요! 엄마랑 같이 옷을 사고 어제 집에 와서 한껏 기대하며 바로 입고다니려고 했는데! 그 도난방지용? 뭐라 해야 할까요? 하튼 그걸 제거를 직원이 계산할때 안했더라고요? 이건 직접 없앨수도 없는거고 또 다시 가기엔 먼데 갑자기 좀 짜증이 나는 거예요.. 좀 꼼꼼히 확인하지.. 이런 생각도 들고 제가 집적 매장으로 또 가서 없애달라고 해야하잖아요? 번거롭고 귀찮고 하튼 매장가서 떼 달라해서 떼주긴 했는데 뭔가 죄송해요^^ 이런 반응을 원했는데 제가 교복을 입어서 그런지 암말 없이 하튼 끝났다! 뭔가 기분이나쁘지만 화내긴 애매한 경험이었네요 여러분도 이런적 있으신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건 명백히 직원이 잘못했는데 당연히 직원이 사과를 해야하는데 사과안한직원이 잘못한게 맞습니다. 당연히 짜증날만한 상황이며 저 같았으면 크게 한소리 했을 것 같습니다.

  • 짜증날만 하셨네요 사과라도 받길 원하셨을텐데ㅜㅠ

    어떤 매장에서는 이런 경우 5천원 상품권을 주기도 한다던데… 기분 푸시고 좋은하루 보내세요!

  • 그 직원 기본 마인드가 안되어 있는데 아무리 교복 입은 학생 신분이지만 본인 실수로 인해 먼 거리 찾아가는 시간과 비용 생각하면 잘못 인정하고 죄송하다고 사과하는게 맞습니다. 해당 옷 매장 블로그 또는 홈페이지 있으면 민원 넣으면 화내기도 애매한 기분 풀리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미 지나갈 일이니 넘어가야지 할수도 있지만 알려주지 않으면 당사지는 모르기 때문에 예방 차원에서 민원 제기하는 것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종종있는 일입니다 직원이 깜빡하고 실수해서 그런거라서 저는 머그럴수도 있지 합니다 그런데 기분나쁜건 어쩔수없더라구요 오해를 받는 상황이잖아요

  • 그런 직원도 있군요!

    저는 처음보는 일이네여! 기분 나쁠만 했어요!

    훔친것도 아니고 직원의 부주의로 인한 일은 억울할 것 같습니다 ㅜㅜ

  • 저도 그런 실수를 할 때가 있습니다.

    의도하지 않게 실수가 되고

    내 시간, 내 돈을 써야 할 때가 있는데

    그런 경우 그냥 헛웃음한번 하고

    넘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네, 사실은 어찌 됐건 상점의 실수로 인해서 하지 않아도 될 일을 하게 된 셈인데, 여기에 대해 사과가 없다면 난처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사과를 하라고 말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니... 저도 십분 이해하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