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뭔가 짜증나는데 애매한 일? ㅎㅎ….
제가 옷을 샀는데요! 엄마랑 같이 옷을 사고 어제 집에 와서 한껏 기대하며 바로 입고다니려고 했는데! 그 도난방지용? 뭐라 해야 할까요? 하튼 그걸 제거를 직원이 계산할때 안했더라고요? 이건 직접 없앨수도 없는거고 또 다시 가기엔 먼데 갑자기 좀 짜증이 나는 거예요.. 좀 꼼꼼히 확인하지.. 이런 생각도 들고 제가 집적 매장으로 또 가서 없애달라고 해야하잖아요? 번거롭고 귀찮고 하튼 매장가서 떼 달라해서 떼주긴 했는데 뭔가 죄송해요^^ 이런 반응을 원했는데 제가 교복을 입어서 그런지 암말 없이 하튼 끝났다! 뭔가 기분이나쁘지만 화내긴 애매한 경험이었네요 여러분도 이런적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