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모할머니 좋은 곳으로 갔을까요? 편안하게 눈을 감았을까요?
혈액암 3기로 4월 16일 아침에 숨을 거두었습니다
저는 별로 슬프거나 괴롭지는 않은데 한가지 궁금한 게 있어서요.
며칠 전에 집 근처에 있는 삐죽이 백합칼국수 먹은 게 엊그제인데 저는 사실 고모할머니가 노환으로 죽을 줄 알았지 혈액암으로 죽을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고민상담
혈액암 3기로 4월 16일 아침에 숨을 거두었습니다
저는 별로 슬프거나 괴롭지는 않은데 한가지 궁금한 게 있어서요.
며칠 전에 집 근처에 있는 삐죽이 백합칼국수 먹은 게 엊그제인데 저는 사실 고모할머니가 노환으로 죽을 줄 알았지 혈액암으로 죽을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