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매우고무적인파스타
딱히 하고싶은게 없고 취미도 없을때?
20대 초반 직장인인데 회사 집 말곤 취미생활이 없어요 하고싶은것도 없고 이렇게 살다가 죽어도 상관없겠다
싶을 정도로 아무것도 안 하고싶은데 저만 이런걸까요?
다른분들은 일 끝나고도 취미생활을 하시나요?
25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도 취미생활을 하나 만들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질문자님은 아직 젊기 때문에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저는 그냥 집 근처에서 산책하거나 달리기를 합니다.
저도 질문자님 같이 그냥 집에서 쉬는 거 좋아하거나 굳이 취미생활을 만드는 것이 귀찮거든요!
그래도 하나 만들어보는 것이 뭔가 건강한 삶의 원동력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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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굳이 나가고 싶지 않으면 집에서 할만한 취미라도 만들어보세요 저는 집에서 영화보고 내용을 정리해보고 영화리뷰나 줄거리를 보지않고 스토리를 정확히 이해하려는 취미가 생겼답니당
저도 회사일이 바쁠때는 힘들고 누워만 있고싶고 그런적이 많습니다... 그래두 취미상뢀을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저는 취미를 하나둘씩 만드니 오히려 주말이 기다려지면서 좋더라구요!
저도요
가끔씩 침대에서 핸드폰만 보면서 시간을 헛되이 보내곤 해요
우리가 살아가야할 이유는 그저 태어나서죠
그래도 너무 그런마인드?를 가지시면 스스로 힘드니까 애니나 미술등 손으로 만들기나 쉽게 덕질할수 있는 드라마도 한번보면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그런 취미를 찾아보세요!
취미가 없으면 만들면 됩니다. 정말 간단한 해결법 아닐까요?
여가 시간에 취미생활이 없다면 지루해서 힘들것 같습니다.
자녀가 없으신것 같은데 자녀생산하시면 취미생활은 어림도 없이 바쁩니다.
저도 20대 초반일 때 정말 지루하고, 무력하고 힘들었는데
운동이라는 취미를 갖게 된 후로부터 활력이 생긴 것 같아요
처음 도전하기가 두려웠지 해보니 쉽더라고요 ㅎㅎ
여러가지 체험해보고 새로운 걸 도전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
유튜브나 인스타에 요즘 20대들이 많이
하는 취미나 운동들을 검색해보고 흥미를 찾아보세요!
저는 요즘 크로스핏 운동에 빠져있는데
생각이 많고 몸을 힘들게 하고 싶고, 운동도 같이 되는거같아요.
운동할때 만큼은 아무생각도 안들고 점점 성장하는 제 자신을 보면 뿌듯해서 저는 운동을 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생각보다 이른 나이에 그런 현상을 경험하시네요. 저는 40대 후반의 직장인인데요. 40대 초반부터 그런 걸 경험하고 무료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이런 현상이 요즘 직장인들에게 일어나는 빈번한 현상이라고 합니다. 회사와 집에서 해야 할 일만 하면서 사는 사람들에게 자주 발생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해야 할 일이 아닌 "하고 싶은 일"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소소한 게임부터 영화 관람, 만화책... 조금 나아가서는 평소 때 하지 않던 일탈도 하고요. 필요하지는 않지만 하면 재미있는 일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새해가되면서 갓생 살려고 리스트 적어가며
이것저것 실천해봤어요 무리한계획을 하다보니
피곤하고 안하게되더라고요 그래서 나와의약속으로
주말에만 운동을하고 취미생활하기로 하고있습니다
저도 그래요 근데 나중엔 그땐 나도 이런 샹각 했었는대 하고 지낼 취미가 어쪼다 보면 생기지 않을까요? 그래서 전 그냥 일 끝나고 충전하는 시간으로 보내요
뭔가 하기엔 시간도 투자지만 금액적인 투자도 있는 부분이니 더 꺼려지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냥 가만히 충전하는 시간을 택했어요.. ㅋㅋ 그러다 보면 뭔가 하고 싶은게 생길 것 같아서요~!
아마도 직장인분들이라면 샹각보다 꽤나 많은분들이 취미가 없을 수 있을것 같긴합니다. 저역시도 그렇구요
몸이 찌뿌둥 하시다면 집앞에 산책이나 러닝을 시작햐보시는건 어떨지요
날좋은날 바깥바람 쐬며 걷는것도 너무 좋습니다
저도 취미생활을 갖기 전에는 그랬습니다.
일 끝내고 집에 오면 피곤해 죽겠는데 그냥 집에서 좀 쉬다가 드라마나 좀 보다가 자곤 했죠.
근데 취미 하나 갖는 게 좋은 게 일끝나고 하고 싶은 게 생기는 거 자체가 좋은 거 같아요.
스트레스도 완화되고 좋아요.
저도 좀 그런 단계이긴 합니다. 주기적으로 느끼는거 같아요. 저금 게임이 취미인데 할게임이 없는경우 질문자님이 느끼느것과 비슷한 느낌을 느끼기도 합니다. 컴퓨터 업글을 해야하는데 요새 부품값이 비싸져서 엄두를 못내고 있네요
20대초반이면집에세책읽거나아니면집에서운되아니면집에서뜨개질할거나아니면보석십자수해보세요저도집에서뜨개질아니면보석십자수하는데요시간이팔리지나가고재미가있어요아니면얘기하는거돟아하시면요방농같은거해보세요대미가있을거에요
저도 그랬는데 친구가 매번 집밖으로 불러주면서 친구가 직밴을 하는 친구여서 친구의 권유로
기타를 배우게 되었는데 한번 나가기가 힘들지
매주 레슨시간에 맞추어 나가게 되니 나 스스로에게 활력이 생겨 보는 사람마다 생기가 넘친다고 하네요. 한번이 힘들지 한번내딛고 약속이
생기다보니 자연스럽게 나가고 레슨시간이 기다려지네요. 조그만 맘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좋을것 같아요.
응원합니다.~^^
저도 그닥 엄청난 취미는 없어요,그냥 사소하게라도 자신이 뭔가 관심이 있는 분야를 생각해보세요!저도 그런식으로 생각해보다가 색소폰이라는 악기가 너무 좋아 연주하고 있답니다
취미라는게 거창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작성자분께서도 분명 낮잠자기 혹은 누워서 휴대폰 하기 등의
좋아하는 행동들이 하나쯤은 있으실거에요!
본인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무언가가 하나쯤 있다면
그게 뭐든 취미라고 할 수 있죠!
공감돼요… 매번 갓생 어떻게 삽니까 거창한 취미 없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또 취미를 억지로 찾으려 안해도 내가 편안해지는 시간을 먼저 챙기는 게 더 중요한 거 같아요. 뭐.. 꼭 생산적인 취미를 가져야 하는 건 아니니까 너무 조급안해도 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