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척추 측만증 나이가 들수록 키가 줄어드는 이유는
성별
남성
나이대
44
고등학교 졸업때만해도 173.8이였는데 최근 키를 재보니 171정도 나옵니다. 30대때는 172전도 나왔고요 척추 측만증이 있는데 선천적이여야 치료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치료를 안해서 더 휜거는 아닌지 후천적인것도 적절한 치료법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
청소년기에 생기는 척추측만증은 진행을 하는게 보이는 경우 20세 이전에만 치료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청소년기에 척추측만증이 없다가 성인에서 척추측만증이 생기는 경우는 척추 노화 및 퇴행에 의한 측만증이며 이로 인해 키가 작아질 수 있습니다. 척추가 비틀어지고 척추 사이의 디스크 공간이 좁아지니까 키는 자연스럽게 작아질 수 있습니다.
지금의 척추 상태를 파악하고 더이상 척추의 퇴행이 진행하지 않게 적절한 자세를 취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척추측만증이 심해져서 키가 줄어들었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연령이 증가하게 되면서 노화가 진행되면 몸의 조직들이 위축이 되게 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키가 작아지기도 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아쉽지만 특별한 해결책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