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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꽤편안한코코아

꽤편안한코코아

2일 전

호텔 피트니스에서 일하는 남자입니다.

말그대로 호텔피트니스쪽에일하는데요 전38살

여자분은26정도 띠정도나이나는데 볼수록 매력이있는데

전솔직히 모솔입니다.키는178 남중남고나와 여자하고도 말할기회가없았고 근데 전술좋아하고 그친구도 술을좋아하는걸로알지만 회식이없어잘모름 첨엔 친한사람들하고만 얘기하고선긋는 그런스타일같은데 몇번말해보니 그런거같진않고 제가살테니 술한잔하자 말을하고싶은데 실례일까요.?이분은근데 이달말에퇴사..꼭사귀겟다 이마음아니고 여동생친하게지내고싶어 제안하는데 실례일까요?막그렇다고 친한사이거너 그런건아닌데 어러분생각이듣고싶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심능력있는농어

    진심능력있는농어

    2일 전

    우선 상대방에게 관심있다는 표현을 하셔야 합니다. 고백을 하시는게 어떨까 하구요, 그 이후에는 상대방의 결정을 존중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너무 부담스럽게 다가간다면 상대분도 부담감 느낄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도별이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입니다.
    퇴사하기 전날에 잠시 카페에서 이야기 하자고 해요
    그 때, 이제 가볍게 가지말고 조금 진지하고 남자답게 나중에 식사 한번하자(술권하는 것보다)
    술은 그 만나기 전에 가볍게 반주하자는 식으로하는게 좋고요
    '같이 일할 때 즐거웠는데 떠난다니 아쉽다'
    그리고 괜찮다면 연락처 받아요
    당당한게 최곱니다

  • 너무 부담스럽게 다가가면 아예 영영 손절당할수 있습니다. 그렇기떄문에 조심스럽게 다가가는게 좋을 것 같구요. 좀더 친해진 후에 술한잔을 권유하는게 나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