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나라가 어려울때 외국서 차관을 빌리는 것
나라가 어려울 때, 해외서 차관을 들여온다는데, 예를 들여 독일이 해외서 차관을 들여오면, 그 해외 지폐가 들어오는 건가요? 근데 그 해외지폐는 독일서 못 쓰잖아요.
예를 들어 세계대전 후 독일이 국가를 재건하기 위해 건물 짓는 인부가 필요하면 그 인부에게 국내지폐는 줘봐야 인플레이션 때문에 못 써서 해외지폐를 들여오는 건가요? 근데 그 외국지폐를 인부에게 줘봤자 그 인부는 그 외지폐를 갖고 국내서 호떡 못 사먹자나요? 그럼 무슨 소용이죠?
그리고 빌려준 나라는 타격이 있나요? 보통 돈을 빌려준다는 건 빌려준 사람의 살을 내주는 것과 같아서 그의 지갑에 타격을 입는 건데, 빌려준 국가가 그냥 지폐 막 찍어서 빌려주면 되잖아요? 그럼 타격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