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슴이 답답하고 스트레스가 많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현재 일이 많고 일을 끝내야한다는 압박감이 강해서 휴식도 제대로 안 이루어지는 거 같아요. 어떻게 해소하면 좋을까요? 일상에서 소소하게 할 수 있는 대처법도 있으면 알려주세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 일이 엄청 큰건가요? 저는 너무 큰일이 있으면 그 일의 일부분이라도 어떤식이든 조금씩 숙제하듯하는것같아요. 그리고 압박감이 심하면 숏츠를 한시간이든 두시간이든 넉놓고 봅니다. 좋은점은 제가 좋아하는게 나오니 힐링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또 숙제하듯 해야할일을 합니다. 저는 이런씩으로 하는것같아요
일의 우선순위를 확실히 하고 보상이 되는 휴식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그 일이 어떤 목적인지는 모르지만 성취감보다는 압박감이 많으신것 같네요. 그래서 휴식시간조차 일에 대한 압박이 있는것 같고요. 휴식을 해야지 하고 시간을 두는것은 좋지만 그냥 쉼이 아닌 내 삶에 위로와 힐링이되는 보상이 있는 휴식이 있으면 좋을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일단 답은 나와있는 것 같습니다. 일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게 본인 스스로 밖으로 배출하지 못하는 상황이 온 것 같아 보입니다. 즉 휴식이 답인거죠.
이 상황을 회사에 확실히 얘기를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그래야 직무 조정도 이루어질 테니까요. 회사는 말 안하면 대부분 모르거나 알아서 모른척 합니다
안타깝네요.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하면 가슴이 답답하실까요. 어렵겠지만 마음을 잘 다스리셔야해요. 가슴 답답할때 오바스러울정도로 크게 숨 들이쉬고 천천히 내쉬며 마음의 안정을 찾으세요.
압박이 누적되면 몸이 먼저 신호를 보내니 긴장을 끊는 짧은 루틴을 만드는 게 효과적입니다.
5분이라도 자리에서 일어나 호흡을 길게 내쉬고 화면, 소음에서 몸을 떼면 심박이 빠르게 안정됩니다.
업무는 한 덩어리로 보지 말고 가장 작은 할 일 단위로 쪼개 처리하면 부담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퇴근 후엔 산책, 따뜻한 샤워, 가벼운 집안 정리처럼 뇌를 쉬게 하는 짧은 활동을 습관화하면 답답함이 완화됩니다.
가슴이 답답하시고 압박감이 심하실때면 짧은 호흡으로 조절하시고 가벼운 운동을 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천천히 4초 들이마시고, 4초 멈추고,4초 내쉬고, 4초 멈추는 호흡법도 좋은데 업무 중간에 2~3분만 해도 좋습니다. 점심시간이나 퇴근 이후 10분정도 걸어주시면 좋아요. 그리고, 작은 기록을 하는 습관도 좋다고봐요. "오늘 나를 힘들게 한것"과 "오늘 감사한 것"을 각각 적어보는거죠.
가슴이 답답하고 스트레스가 심할 땐 압박을 줄이고 몸을 진정시키는 짧은 회복 루틴이 큰 도움이 돼요. 우선 일을 한꺼번에 해결하려는 부담을 조금 내려놓고, 할 일을 가장 작은 단위로 쪼개기를 해보세요. “10분만 하기”, “이 부분만 처리하기”처럼 목표를 줄이면 부담이 크게 줄고, 성취감도 빨리 생겨요.
몸이 긴장돼 있을 때는 5분 깊은 호흡, 목·어깨 스트레칭, 잠깐 창밖 보기처럼 짧은 휴식만으로도 답답함이 완화돼요. 휴식이 죄책감으로 느껴지면 “작업을 더 잘 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일상에서는 짧은 산책, 따뜻한 물 마시기, 수면 루틴 지키기, 잠깐 휴대폰 끄기 같은 소소한 습관이 꾸준히 쌓이면 스트레스 내성이 높아져요. 너무 힘들다면 혼자 버티지 말고 주변에 감정 털어놓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