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추석 때 가족들하고 잘 지내는 것 같던데

저는 가족들하고 자주 만나지도 않고 통화도 안 해요.

.가족들이라도 만나고 싶지 않으면 안 만나도도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다른 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들마다 각각의 사정이 있고 환경이 있기에

    타인들이 명절에 가족을 만나든, 안 만나든

    별다른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그들이 알아서 할 문제이고

    그들의 사정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제3자가

    그에 대해 평가할 이유도 없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이 있고 이유가 있으면

    그렇게 지내는 것도 충분히 이해가 되고

    전혀 이상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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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형,동생하고 연락잘하지 않아요 . 그렇게 돼지더러고요 .명절에도 잘가지 않습니다. 거의 만나지도 않습니다 . 그렇게 돼지더라고요.

  • 가족이라고 해서 굳이 만나기 싫은데 추석이다 설날이다 해서 만날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는 나를 보호해주는것이고 편안할려고 만나는 거지 의무로 만나는 건 아닙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가족이라도 다 같은가족이 아니기에 이해합니다. 아무런 문제가 없는가족인데 안만나면 문제가 있을수있겠구요. 그게아니라면 저도 안만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저도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기는 한데,

    그래도 결국 사회적인 관계이기 때문에 최소한의 도리는 하려고 하고 있어요.

    본인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의 관계를 지키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