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발톱깎는게 너무 힘듭니다...ㅠㅠ

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품종

코리안숏헤어 치즈태비

성별

수컷

나이 (개월)

3살

몸무게 (kg)

7.9

중성화 수술

1회

처음엔 데려왔을때 손바닥만하던 고양이가 3년이 지나니 7.9키로가 나가는 크기로 커지고 새끼때 스트레스 받을까봐 발톱깎는 버릇을 안들였더니 발톱을 깎으려고 발을 만지면 너무 사납습니다...ㅠㅠ 엄마는 고양이 발톱에 찔려 병원에서 수술까지하셨고...고양이 발톱은 2주? 4주에 한번씩 깎아줘야된다고 들었는데 집에서는 도저히 안될거같아 근처 애견샵이나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깎아주고있는데 데려가는것도 힘들어요...그리고 코숏이 이렇게 덩치가 커지고 살이찔수가있나요...ㅠ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수컷인 경우는 체중이 이렇게 많이 나갈 수도 있습니다. 너무 많이 나가면 비만이나 과체중 지방간증 이 생길 수 있으니 급여하는 사료량을 매우 소량씩 줄이면서 식이관리를 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발톱 깎는 거는 보호자분께서 어릴 때 훈련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보호자분께서 감당을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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