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지루성 피부염은 꾸준히 관리를 해야 하는 질병이지요. 얼굴의 경우 단기간의 약물 치료는 어쩔수가 없답니다. 평소에는 자극이 적은 클렌징 폼으로 세수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되구요. 지루성 두피염이 심해지는 상황을 최대한 피해줘야 덜 불편합니다. 대표젹인 것이 기름진 음식이나 밀가루 등이고, 음주도 좋지 않아요. 피부가 뒤집어지거든요. 잘 자고, 평소 스트레스 관리도 잘 해주셔야 재발이 덜합니다. 지루성 두피염이 완치는 어렵고 꾸준히 관리를 해야 되다보니 '당뇨' 관리하듯이 평소 습관을 잘 조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