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지방 경남쪽 내일배움카드 수업인원이 미달인데
내일배움카드로 평일저멱이나 주말에 수업을 들을려고하는데 대부분 학원 인원이 계속 미달되서 수업이 생기지 못하면 계속 못듣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수강 인원이 채워지지 않으면 학원 입장에서도 폐강할 수밖에 없어요. 이럴 땐 무작정 기다리기보다 다른 대안을 찾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직장인이나 지역 거주자라면 시간과 공간 제약이 없는 [K-디지털 기초생소능력훈련]이나 [스마트직업훈련플랫폼(STEP)] 과 같은 내일배움카드 온라인(비대면) 과정을 우선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강의를 꼭 들어야 하는 상황이시라면 인근 대도시(부산, 창원)의 학원이나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혼합된 과정을 검토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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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내일배움 카드 문의는
유아관련 질문에 해당되지는 않겠습니다.
내일배움카드 교육과정은 수강 인원이 미달되지 않아야 수업이 진행 되어질 수 있습니다.
인원이 미달 이라면 수업을 진행하지 못함이 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네 맞습니다. 국비지원 내일 배움 카드 과정은 정해진 최소 인원이 채워지지 않으면 폐강 되거나 연기 됩니다.
해당 강의는 고용 노동부 승인을 받아 운영 되기 때문에 학원 마음대로 한두 명만 데리고 수업을 열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보통은 학원에서 공지한 최소 개설 인원이 차지 않을 경우 폐강되거나 개강이 계속 밀리면 해당 학원의 오프라인 과정은 계속 수강하지 못하는 상태가 계속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고민하시기 보다 직접 전화하셔서 현재 몇 명이 등록되어 있는 지 폐강 가능성이 있는 지 미달되면 폐강이 되는 것인지를 확인하시고 대안을 찾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학원에서 정한 최소 수강인원을 채우지 못하면 개강이 연기되거나 폐강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계속 기다려야 한느 것은 아니므로 고용24서 동일 유사과정의 다른 교육기관이나 다른 시간대 과정을 함께 찾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평일 저녁, 주말 과정은 선택지가 적어 폐강 가능성이 있으니, 관심 있는 학원에 최소인원과 폐강 기준을 직접 문의해보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네 모집인원이 최소 기준에 못치면 학원에서 해당 회차를 폐강하고 다음회차로 미루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 고용24 과정도 모집인원과 수강확정인원이 별도로 관리됩니다. 다만 계속미달이라고 해서 내일배움카드로 영원히 못 듣는 것은 아니고 폐강 후 다음 개강일을 다시 잡거나 다른 학원의 같은 과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