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유기견&유기묘가 증가를 막을 방법은 없는 걸까요?

뉴스에서 이번 명절에 1000마리의 유기견&유기묘가 발생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생명을 버리는 현상이 명절에 집중되어 발생하는게 너무도 안타까운데요. 이러한 유기견&유기묘 방지를 위한 정부 대책은 없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려묘 반려견 등록을 의무화해서라도

    늙고병들고 귀찮아져도 기르던 동물을

    추석연휴를틈타 유기하는일이 없었음 하네요

    분명처음에는 예뻐서 분양했을텐데요 법적으로

    좀더 보호자의무를 부여했음해요

  • 안녕하세요. 명절에 유기견 유기묘가 증가하는 현상은 안타깝지만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하지만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사전 계획과 책임있는 보호 지자체 정부 제도적 지원 숙박 교통 인프라 개선 입양 전 교육 강화 사회적 인식 개선 명절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인 만큼 반려동물도 함께 지켜야 할 가족이라는 인식이 더 널리 퍼지면 좋겠습니다.

  • 개들에게는 조금 안된일일수도있겠지만 동물을 분양 받을떄 의무적으로 주인에 정보가 담겨져있는 마이크로칩을 개의 몸속에 심는 것으로 어느정도 유기묘 유기견들의 증가를 막아볼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유기견이나 유기묘 발견시 몸속에 마이크로칩에 등록된 주인정보로 강력하게 벌금을 문다면 자연히 줄어들지않을까요?

  • 반려동물의 등록을 의무호하고, 유기 시 보호자를 추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책임을 명확히 해야합니다. 그리고 반려동물 입양 전후로 책임감 있는 양육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유기의 심각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지자체에서 반려동물 위탁관리 서비스의 비용을 지원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