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다른여자분이 자꾸 눈에 들어옵니다. 선을 지켜야하는데 제가 나쁜놈인거 같구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다른여자분이 자꾸 눈에 들어옵니다. 선을 지켜야하는데 제가 나쁜놈인거 같구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바람이라니 생각도 해본적도 없는데요. 그럴 생각도 없구요. 물론 그분이 저를 어떻게 생각하지는지도 모릅니다. 근데 자꾸 눈에 들어오네요. 선을 지켜야하는데 자꾸 마음이 가는거 같아서 스스로 나쁜놈인거 같아서 마음이 무겁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음이 흔들릴 때는 자신에게 솔직해지고, 여자친구와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는 게 중요해요.

    다른 여자에게 관심이 가는 건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그 감정을 어떻게 다루느냐가 더 중요하죠.

    마음이 가는 것 자체를 부정하기보단, 그 감정을 인정하고,

    여자친구와의 신뢰와 사랑을 다시 다지는 노력을 해보세요.

    결국,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선택을 할지 스스로 결정하는 게 가장 현명한 길입니다.

  • 현재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음에도 그런 마음이 드는 것은, 여자친구분에 대한 작성자님의 마음이 그닥 크지 않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기회에 여자친구분에 대한 작성자님의 마음이 얼마나 큰지, 얼마나 진심인지, 과연 오래 만날 수 있을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맞는지 등에 대해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 스스로에 대한 마음을 스스로 정확히 판단하신다면 고민될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 다른 사람에게 눈이 가는 건 인간의 자연스러운 반응이라 나쁜 마음은 아닙니다. 중요한 건 현재 여자친구와의신뢰와 존중을 지키는 것입니다. 마음이 흔들릴 때는 스스로를 탓하기보다 그감정을 인정하고 행동으로 선을 지키는 데 집중하세요. 생각이 가더라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고, 여자친구와의 관계에 집중하며 소통을 강화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나쁜놈의 기준은 그거을 실행하는거죠

    이것도 지금에 와서 생긴기준인데

    원래 인간은 끊임없이 종족번식을 위해 다른 이성을 찾는게 쉬운 건데

    이성이라는 게 있는 인간이니까 한사람에게만 집중해야하는 이런 문화가 생긴건데요

    어떻게 한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그냥 계속 그렇게 맘에 들어오고 행동으로 이어질거 같으면

    본인은 그런사람이기때문에 어떻게 할도리가 없는겁니다 그냥 그런사람이에요 받아들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