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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식습관·식이요법

잔잔한파도
잔잔한파도

간식을 여러번 나누어 섭취하면 문제가 될까요 ?

안녕하세요.

요즘 간식을 줄여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잘 되지 않고 있습니다.

먹는 양이라도 줄이고자 조금씩 먹는 연습을 하는데

이렇게 하다보니 배가 금방 고픈것같습니다.

이렇게 먹는것이 건강에 더 좋지 않을까요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간식을 소량씩 자주 나누어 섭취하는 것은 식사 간의 급격한 혈당 변화를 줄이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특히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ㄹ들에게 이점이 될 수 있습니다. 자주 소량씩 먹는 것은 과식을 예방하고 식욕을 더 효과적으로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어, 궁극적으로 총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려는 목표에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무엇을 먹는지와 총 섭취 칼로리입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무엇을 먹는지와 총 섭취 칼로리입니다. 자주 먹더라도 영양소가 풍부하고 가공이 덜 된 식품(견과류, 과일, 채소 등)을 선택해야 하며, 여러 번 나누어 먹은 총 칼로리가 하루 권장량을 초과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잦은 간식 섭취는 구강 위생에 더 신경 써야 하는 필요성을 증가시킬 수 있으나, 영양적인 측면에서 적절한 식품과 양으로 조절된다면 건강에 해롭지 않으며 오히려 이점을 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간식 자체를 줄이려고 노력하시는 과정 자체가 좋은 시도입니다.

    허기가 빨리 느껴지는게 몸이 기존 섭취의 패턴을 같이 유지하려는 생리적인 반응입니다.

    배고픔이 에너지 부족이 아니고, 위와 뇌가 익숙한 시간, 양을 요구하는 신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조금씩 드시는 방식이 단기적으로 허기를 자주 느끼게 할 수있으며, 장기전으로는 위의 용적과 식습관을 다시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자주" 드시면 혈당의 변동이 왔다갔다 하고 다시 배고픔이 빨리 찾아올 수 있어서 간식은 양을 줄이시되 횟수는 늘리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허기가 만약 심해지시면 단백질, 지방처럼 포만감을 주는 요소를 식사에 조금씩 더 보강해주시는 것이 실질적으로 유리하겠습니다.

    드시는 양을 줄여가는 과정에서 몸은 적응할 시간도 필요해서, 현재 느끼는 변화가 정상적이고, 적응 과정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