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와 만난지 5년이 넘어가는데요. 여자친구가 아직 취업을 못해서 알바를 하고있거든요. 그래서 결혼을 생각하지만 여자친구가 어느정도 자리를 잡고 해야할거 같더라구요.

여자친구와 만난지 5년이 넘어가는데요. 여자친구가 아직 취업을 못해서 알바를 하고있거든요. 그래서 결혼을 생각하지만 여자친구가 어느정도 자리를 잡고 해야할거 같더라구요. 근데 생각보다 취업이 어려워서 여자친구가 취업이 안되서 저도 혼자 벌어서는 결혼생활을 하기 힘들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런 상황에서 여자친구에게 취업을하고 결혼을 준비해보자고 이야기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계속 기다려줘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요즘은 맞벌이하는 경우가 많죠. 

    여자친구분에게 현재 현실적으로 이런저런 걱정이 되는 작성자님의 마음도 이야기해보시고, 취업한 후 결혼하자고 이야기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자친구분이 더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지금 상황은 서로의 미래를 위해 솔직한 대화가 필요해요.

    그리고 결혼한다고 곡 맞벌이만 해야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남자가 능력이 되면 여자는 전업주부로서 역할을 해도 됩니다.

    그러나 혼자만의 벌이로 생활이 어렵다면 당연히 결혼을 늦추던지, 취업이후로 미루어야 겠지요.

    여자친구가 취업을 하거나 안정된 자리 잡는 게 결혼의 중요한 조건이라면,

    그 목표를 함께 이야기하고 계획을 세우는 게 좋아요.

    기다리기만 하는 것보다, 현실적인 계획을 세우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게 더 현명하답니다.

    결혼은 서로 믿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니까요..

  • 결혼이라는건 닥쳐서 하는게 가장 서로 의지도 되고 행복하다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다 준비된 상태에서 하는 결혼을

    하는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 싶고 또 다 완벽히 준비됐다 치더라도 무조건 행복하다는 보장도 없을테고요

    여자친구분 또한 취업을 하고 결혼을 한다고 완벽한 결혼생활 일까요? 아닐걸요 그냥 있는 그대로를 인정해주고

    정말 이 사람이 좋다면 결혼 하면 됩니다.

  • 이런 고민은 충분히 이해됩니다. 여자친구분과 솔직하게 서로의 상황과 생각을 나누고, 현실적인 계획을 함께 세워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둘이 대화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결혼 준비 시기나 방법을 함께 결정하시면 부담도 덜고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