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드레스룸 천장에서 물이 떨어집니다.
이제 5년차가 되어가는 아파트입니다.
첫해는 입주자가 있었고
그다음해에 제가 매매하여 들어왔습니다.
첫 겨울이 지나고 1월. 드레스룸에 물이 떨어지는것을 보고 하자 접수하여 외벽에 크랙이 있어 그런것 같다고 봄에 조치해주셨습니다.
전주인한테 물어보니 같은증상으로 하자보수 받았다 합니다.
그 다음해 또 물이 떨어졌습니다.
그 다음해도 또 떨어졌습니다.
매년 보수해주고 드레스룸 석고판도 뜯고 다시해주고
이번엔 천장콘크리트 균열부위에 물받이를 해놓고 갔습니다. 그동안의 증상을 보면 비가 올때 멀쩡합니다.
매년 겨울 1~2월쯤 물이 뚝뚝 떨어집니다.
업체에서는 윗집의 결로수가 아래로 쏟아진다.
할수있는게 없다.
이번에 비가오면 다시보자 라고 하는데
아 답답합니다.
이번에 연락오면 단열이고 열감지고 싹다 요청해서
다시는 이런일 없게 해달라고 해야하는데 이런게 처음이라 걱정입니다..
천장에 균열이 있고 물이 떨어진다고 아랫층에서 인젝션으로 막는 조치들을 봐왔거든요..
제가 뭘 어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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