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고신 노무사입니다.
소득 대체율은근로자가 은퇴 후 받는 연금 소득이 재직 중 받던 월급의 몇 퍼센트인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소득 대체율이 높을수록 은퇴 후 생활 안정도가 높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소득 대체율은 약 40%인데
이는 OECD 평균 60%보다 낮습니다
이걸 다른 말로 표현 노인빈곤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소득 대체율을 높이기 위해 국민연금 개혁이 논의 중인데 개혁안에는 소득 대체율을 43%로 상향하는 방안이 포함되어있었고 이것이 오늘 의결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OECD 평균에는 못 미치기때문에 국민연금 외에 추가적인 노후 준비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