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때문에 진짜 넘 짜증나네요 하...

진짜 뭐만하면 자기가한말에 자기가 승질내고 게다가

편의점 알바를하는데 시급적다는 이유로 4일만에 사장님한테가가지고 해고 당하게해놓고 승질내고

욕하고 나가서 죽으라는데 이게 맞자요?

게다가 취업지원을해도 무시를 당하는데도 자기는 뭐만하면 ㅈㄹ하네이렇게 말하는데 진짜 이게맞자요?

편의점사장님도 사정을 알아서 채용을 해줬는데 부모님은 너 이용할려고한다 그래서 가가지고 뭐라했다 그러는데 진짜 이렇는게 맞자요?

게다가 뭐만하면 나가서 차에 치여서 죽어라 나가서 뒤져라 이렇게하는데 이게 부모님이 할말이에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부모님으로써 그런 말을 하는 것은 당연히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고 자식에 대한 예의와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더 응원해도 모자랄 판에 그런 말로 자존감과 자신감을 꺾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이것은 정서적 학대에 해당될 수 있기 때문에 심각한 문제라고 보여져요. 질문자님이 부모님께 확실하게 어필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 말은 선을 넘은거다! 응원을 해주면 좋겠다! 라고 솔직하고 이성적으로 대화를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을 질문자님이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서 본인을 믿어 달라고 말씀을 드려보세요. 그러면 조금 부모님이 질문자님을 믿고 기다려주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21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