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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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을 자주 찾아서 드시는 편인가요?

여러분은 과일을 자주 사거나 생각나서 드시는 편인가요?

제철과일 위주로 드시는 편인가요? 요새 가끔이 생각이 나기는 하네요-! ㅎㅎ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과일은 신기하게도 평소에는 바쁜 일상에 치여 잊고 지내다가도, 계절이 바뀌는 길목이나 몸이 비타민을 원할 때 불현듯 강하게 생각나곤 합니다. 혼자 지내거나 바쁘게 살다 보면 껍질을 깎고 음식물 쓰레기를 뒷처리하는 과정이 은근히 번거로워 선뜻 손이 가지 않다가도, 마트나 과일가게 앞을 지나면서 풍겨오는 달큼한 향기를 맡으면 어느새 홀린 듯 발걸음을 멈추게 됩니다.

    과일은 제철에 챙겨 먹어야 제맛인 것 같습니다..!

    한여름 무더위와 갈증을 날려주는 시원한 복숭아나 수박, 참외, 자두, 그리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올 때 한입 베어 무는 아삭한 사과, 배, 그리고 쌀쌀한 겨울밤 따뜻한 이불 속에서 손끝이 노래지도록 까먹는 귤 처럼 저마다 어울리는 계절의 온도가 있으니까요. 요즘은 하우스 재배 기술이 좋아져서 사계절 내내 온갖 과일을 쉽게 맛볼 수 있겠으나, 자연의 시간표에 맞춰 햇살과 바람을 머금고 무르익은 제철 과일의 짙은 향미와 싱싱한 당도는 따라갈 수 없다 생각합니다.

    요즘들어 유난히 과일 생각이 자주 나신다면, 어쩌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생기를 원하고 있다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오늘 장을 보시거나 퇴근하시는 길에 마트에서 탐스러워 보이는 과일 한 팩 품에 안고 돌아가보시는 것은 어떠실까 합니다. 아무래도 늦은시간이니, 시간 나실때 맛있는 과일을 구매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조만간 사과와 무화과를 챙겨 먹을까 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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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과일을 매일 먹는 편인데요, 제철 과일은 맛과 향이 좋아서 간식으로 챙겨먹기에도 좋고 과일에는 비타민c, 칼륨, 엽산 뿐 아니라 식이섬유와 다양한 식물성 화합물이 들어 있어 과자나 달달한 음료 대신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저는 과일을 고를 때 제철 과일 위주로 선택하고, 여러 종류를 조금씩 먹는 편인데요, 사과나 배, 귤처럼 그대로 먹기 편한 과일을 준비해두면 출출할 때 간편하게 먹기 좋고, 식사에서 채소가 부족한 날에는 과일을 간식으로 보완하기도 좋습니다. 다만 과일에도 당질이 있기 때문에 하루 1~2회 정도 적당량을 나누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도 챙겨 드시면서 건강한 일상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대개는 먹는 편입니다.

    사실 저는 그렇게 선호하지 않는데,

    아이들이 워낙 좋아서 먹어요.

    아침에는 사과랑 방울토마토 위주로 먹습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사과가 금값이라서 값이 쌀 때 사서 먹습니다.

    저녁에는 그 외의 과일을 먹습니다.

    그렇지만, 식사 후에 잠깐 먹는 정도로 해서 끝냅니다.

    바나나의 경우에는 애들 간식으로 주거나 아침에 주기는 하는데,

    대게는 애들 간식으로 주는 편입니다. 1개 먹으면 좋습니다.

    요즘 시장에 가면 샤인머스켓, 바나나 등은 5000원 이하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물론, 비싼 것에 비해서 맛을 덜할 수 있기는 하지만 먹는데 나쁘지 않습니다.

    추천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