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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풍뎅이41

자유로운풍뎅이41

PC에서 드라이브의 레터 설정에 대해 궁금합니다.

PC 윈도우 11에서 확장자가 img인 데이터를 가상시디로 인식을 했는데요.

이후에 내용확인 후 가상시디에서 언마운트를 했는데

기존의 드라이브와 엉켜버려서 다시 복구를 할려고 해보는데 안되서요.

그러니까 기존에 usb등을 꽂으면 드라이브 g:로 인식이 되었는데

가상시디로 img파일을 인식하니까 g:로 인식이 되더라구요.

확인을 하고 언마운트 한 후에 usb를 꽂아보니 g:가 아니고 h:로 계속 인식이 되는 문제입니다.

가상시디 프로그램을 삭제하고 재부팅까지 해봤는데도 똑같은데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을 해야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으로담대한순두부찌개

    일반적으로담대한순두부찌개

    이건 오류라기보다는 윈도우 드라이브 문자 할당 방식 때문에 생긴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윈도우는 한 번 사용된 드라이브 문자를 바로 되돌리지 않고, 다음 빈 문자로 계속 할당합니다.
    가상시디가 G:를 한 번 사용했기 때문에 이후 USB가 H:로 잡히는 상태입니다.

    해결 방법은 간단합니다.
    디스크 관리 들어가셔서 USB 드라이브 우클릭 → 드라이브 문자 및 경로 변경에서 H:를 G:로 직접 다시 지정해 주시면 됩니다.
    이미 G:가 비어 있다면 바로 변경 가능하고, 이후부터는 다시 G:로 인식됩니다.

    가상시디 프로그램을 삭제하셨다면 추가 조치는 필요 없고, 드라이브 문자만 수동으로 한 번 정리해 주시면 해결됩니다.

  • 윈도우는 드라이브 문자를 자동으로 재배정하므로, 가상 드라이브 사용 후 USB가 다른 문자로 잡히는 것은 정상 동작입니다.

    해결하려면 디스크 관리에서 해당 USB를 우클릭해 드라이브 문자 및 경로 변경으로 원하는 G:로 수동 지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