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한 친구의 친구 아버님이 위독하십니다
제 친구의 친한친구 아버님이 위독하신 상태입니다 ,,마냥 가깝지는 않지만 그래도 제 친구 덕분에 그 친구와는 좋은 사이로 알고 지내게 됐습니다 ,, 물론 연락은 하지 않구요 그냥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동성 친구입니다
혹시나 조문을 가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가도 될까요? 제가 괜히 오지랖을 부리는 건 아닌지 싶고 또 알고 지낸 이상 스쳤던 사이라해도 사람 가는 길엔 무조건 가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 편이라 그런 상황이 온다면 가야 할 거 같은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혹시나 좋은 일도 아닌데 굳이 왜 말 했냐며 제 친구에게 질타를 할 수도 있나요? 살면서 진짜 이런 사람을 봤거든요,, 세상엔 여러 사람이 있으니 잘 모르겠어서 질문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