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류와 직류 말고 다른것도 있나요??

교류와 직류 말고 다른것도 있나요?? 대부분 많이 사용하는게 교류하고 직류만 사용하는 걸로 아는데 다른것도 있나요??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전류의 종류는 교류와 직류가 가장 큰 분류이고 그 안에서 나누어지고 뭐 다른건 펄스 전류가 있고 또 다른건 교류와 직류에서 나누어지는 것들이있습니다. 펄스 전류는 짧은 시간 동안 펄스처럼 전류가 켜졌다 꺼지는 형태를 말합니다. 근데 실제로 거의 쓸모가 없어서 대부분 모른다고 보시면 도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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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크게 나누면 전기는 거의 대부분 직류와 교류 두 가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그 사이 형태처럼 보이는 맥류나 펄스 전류, PWM 같은 신호들도 많이 쓰이긴 합니다. 맥류는 한쪽 방향으로만 흐르지만 세기가 출렁이는 전류기 때문에 정류기 뒤에서 자주 나옵니다. 펄스 전류는 전기가 짧게 켜졌다 꺼졌다 반복되는 형태입니다. 보통은 디지털 회로나 제어장치에서 많이 보입니다.

    교류도 단상, 삼상, 고주파 신호처럼 종류가 나뉘는데, 모터, 송전, 통신 분야에서 각각 다르게 쓰이게 됩니다. 결국에는 기본은 직류와 교류는 맞지만, 실제 전자기기 안에서는 여러 파형과 제어 방식들이 함께 섞여 쓰인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전기의 기본 분류는 직류와 교류가 맞지만 실제로는 맥동직류 고주파 교류 펄스 전류 사각파 삼각파 같은 비정형파 전류 등 다양한 형태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태양광 인버터나 전력전자 장치에서는 직류를 매우 빠르게 켰다 껐다 하는 펄스 형태를 많이 사용하며 이를 변환해 원하는 교류를 만들어 냅니다 다만 전류의 방향이 맞뀌지 않으며 직류 계열 주기적으로 방향이 바뀌면 교류 계열로 분류하므로 결국 대부분은 직류와 교류의 형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전류는 크게 직류와 교류로 나뉘는 게 맞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전기의 대부분이 이 두 가지 형태이죠.

    전기공학에서 보면 이 둘을 변형한 다양한 파형들이 사용됩니다. 맥동직류 같은 것은 한 방향으로만 흐르지만 크기가 계속 변하는 전류로, 정류 회로에스 흔히 나타나는 대표적인 예로 볼 수 있겠네요. 그리고 인버터나 모터 제어 장치 등에도 사각파, 삼각파, 톱니파, 펄스 형태의 전류와 전압을 만들어 원하는 방식으로 장비를 제어하기도 합니다.

    감샇바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