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문화일수도 종특일수도 있겠는데 얼굴이 안보이고 키보드 앞에 익명앞에 서면 인터넷 속에서.

1.왜 다들 그렇게 강해지는걸까요?

말싸움부터 시작해서 생각해보면 인터넷 댓글에서 연봉 자랑이고 낮은 대학 출신도 없단것부터.

어찌 그리 당당해지고 또는 키보드워리어가 되나?

2.그럼 현실속에서도 그런 사람들일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떤 면에서도 약점이 없는 사람일까?

3.그리고 뭐든 왜 그렇게 쉽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은 삶의 과정에서 모든걸 마음대로 표출하고 살수는 없습니다. 인간은 항상 사회라는 굴레에서 살수밖에 없다보니 지금의 행동이 앞으로의 나의 삶에 메치는 영향을 두려워 하면서 살죠. 그러다보니 할말도 못하고 쉬운말도 돌려서하고 더 나아가서 나의 지금의 행동으로 나 자신의 이로움을 상대방에게 인식시키려고 예의도 지키고 거짓모습을 보이며 삽니다.

    하지만 온라인에서의 나는 다릅니다

    일단 실명도 내모습도 숨겨져있는것 처럼보이거든요.

    그러다보니 상대에 대한 나의 지켜왔던 기준을 풀어버립니다.

    욕을 하기도 자랑질에 빠지기도 거짓과 독선도 마음대로 표출합니다. 왜? 앞으로의 사람에 큰영향이 없을것 같거든요.아쉬운게 결국 그런게 나에게 영향을 준다라는걸 모르고 그러죠.

    인간이 어리석기도 하지만 그런 모습을 보면 귀엽기도 하죠.

    온라인에서 그짓거리하는것도 결국 나란걸 모른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