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재미를 느끼고 외로움과 심심함을 달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시간과 돈을 소모할까요?

일종에

임영웅 콘서트 가고 아이돌 콘서트 가고

이성친구를 만나려고 결혼하려고 또 아둥바둥 살고

여행을 가고 등등.

몇 백 몇 천을 쓰고.

이런 거 좀 없이 살면 안되나요?

재미를 자꾸 느끼려고 하는 것도 중독 아닌가요?

전 일절 돈 쓰는게 현타가 와갖고 러닝과 고중량 운동으로 화를 풀고 재미를 느끼거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 개개인 생활하는 환경이나 성향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가수 콘서트 가거나 이성친구 만나서 결혼하려고 몇 백 몇 천 쓰는건 어디까지나 개인 취향과 선택으로 하는것이지 절대 재미 느끼기 위한 중독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사람 마다 재미 느끼는 요소 다양한데 질문자님처럼 러닝과 고중량 운동으로 화 풀고 재미 느끼는 사람 있는가하면 큰 돈 들어가는 골프 즐기는 사람 농구나 축구처럼 단체 취미 가지는 사람 등 매우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이런거 좀 안하면 안되는가 말한다면 그 누구도 연애도 못하고 결혼도 하지 못하지 않을까요? 누가 더 맞는다 대한 정답 없고 타인에게 절대 피해주지 않는 선에서 개인 즐기면서 살면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 사람의 성향은 모두 제각각이니 행복을 느끼는 게 다 다르니 어쩔 수 없죠.

    행복하려고 돈을 쓰는 거니 본인이 행복을 느끼는 데에 돈이 든다면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아요.

    저는 넷플릭스만 봐도 행복한 사람이라 크게 돈 들일이 없네요.

  • 저 같은 경우에는 낚시가 취미라서 낚시 용품을 구입하는데 돈을 쓰는 편입니다. 남들보다 더 좋은 낚시대와 릴 그리고 낚시 장비를 사는데 솔찮이 들어 가는 편입니다. 그렇게 구입한 낚시 장비로 고기를 낚았을때는 너무 기분이 좋고 행복함을 느끼는 편입니다. 이번주에도 주말에 서해로 쭈꾸미 낚시를 예약해놔서 벌써 부터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낚시 용품을 살때면 돈이 아깝지 않은것 같더라구요.

  • 저도 연애도 해보고 싶고 운전면허도 따보고 싶고 20대 초반이라 여러가지 할 생각입니다 근데 여행 연애도 하시고 저보다 잘 사시는게 부럽네요.